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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대추머리 아버님들의 수다

한폭의 김홍도 민속화와 같은 광경이 우리집 너른 안방에선 매일 저녁 연출되고 있었다 서너무리의 아저씨들이 농한기를 맞이하면 해떨어지기 무섭게 누가먼저랄것도 ..
[ 2016년 08월 05일]

2016 제20대 총선 기획(1)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
[ 2016년 02월 22일]

임재룡 기자의 [역마살 기행]

만물이 새로이 소생하는 봄날, 겨우내 얼어붙었던 땅들이 녹으면서 그 거죽을 뚫고 초목이 솟아 오르고 훈풍에 생강나무, 산수유가 한들한들 춤을 춘다. 더러 눈 좋은 이들..
[ 2013년 03월 28일]

위태 위태한 주제공연

이번 ‘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서 주제공연은 아산시 예술인들의 참여로 나름의 의미가 있는 공연이었으나, 항상 다뤄 온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일률적으로 나열..
[ 2012년 05월 08일]

[신국장의 톡톡 아산] 분야별 토론 방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1월 9일부터 약 한 달여 동안 강행군됐던 복 시장의 연두방문이 끝났다. 이번 연두방문은 2010년 7월 취임이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취임 첫해에는 업무파악 성격이 ..
[ 2012년 02월 02일]

[설화춘추] “개갈 안 나네”

아산 사람들이 자주 쓰는 “개갈 안 난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인 지 다른 지역 사람들은 잘 모른다. 외지에서 시집 온 며느리가 만든 음식을 시어..
[ 2011년 02월 07일]

[설화춘추] 충청도 기질과 개그맨

지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였다. 한 분이 나에게 물어왔다. 충청도 사람은 말도 느리고 성격도 무덤덤한 것 같은데 왜 그렇게 개그맨이 많으냐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 봐..
[ 201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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