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1 오후 04:35:25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포토 > 커뮤니티 >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최종편집 : 2017-10-30 오후 04:29:16 |

출력 :

은행나무 길 축제가 끝나면 가장 허탈해 할 사람들

맹주완 이사 ㅡ 노란 은행나무 길의 풍경을 많은 시민들께 보여 주었음 했는데 아쉽고 또 아쉽다. 인간이 자연에게 배울 겸손함을 잃지 않겠다. 박병조 문화예술 팀장 ..
[ 2017년 10월 30일]

제3회 가을밤 감성 콘서트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은행나무길 마지막 축제 콘서트가 저녁 6시부터 두 시간 여 진행됐다. 첫 무대는 아산시립합창단이 무대에 나섰다. 특..
[ 2017년 10월 30일]

풍선아트 고홍석 초대전 ‘Falling in Balloon’

(재)아산문화재단은 아산문화예술공작소 2층 바스락 전시실에서 풍선아트 고홍석 초대전 ‘Falling in Balloon’을 개최 중이다. 고홍석 작가는 20년 동안 풍선아트를 해온..
[ 2017년 10월 30일]

혼성8인조 ‘밥’의 즐거운 나날이 쌓인 즐거운 무대

감성밴드 ‘밥’은 꽤 출연인물이 많은 팀이다. 자그마치 혼성 8인조. 싱어들만으로도 체험존 공간을 한 줄로 꽉 채웠다. 멤버들도 대부분 중년이다. 그래서인지 비슷한 연..
[ 2017년 10월 30일]

아이들 눈빛이 반짝반짝, 인형극에 답 있다

지난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포근하고 상쾌한 날씨 덕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다. 첫 공연은 은행나무 광장카페 앞에서 독립예술가 줄리가 펼치는 인형극이다. 공연..
[ 2017년 10월 30일]

아이 교육을 위해 은행나무 길에 왔습니다

“ 밴드 이름이 단추에요?" “저는 단신이고 저 친구는 추남이라 앞 글자를 따서 단추라고 지었습니다.” “아! 옷에 달린 단추가 아니군요?” ‘밴드단추’(Band DANCHU)..
[ 2017년 10월 30일]

랄랄라 밴드는 송악마을 주민들이다

랄랄라 밴드에게 5라는 숫자는 행운의 숫자 같다. 아이 교육을 위해 송악 마을로 이사 온지 15년이고 랄랄라 밴드 만든 지 5년 되었으며 밴드 멤버가 다섯이기 때문이다. ..
[ 2017년 10월 30일]

다시 보는 소소한 콘서트

지금 무대에 오르는 이 팀을 모두 알고 있는 걸까. 천안 난타팀 ‘때려’가 등장하자 시작부터 구름 같은 인파가 몰렸다. 어린이 멤버가 포함된 때려팀은 프로페셔널한 표..
[ 2017년 10월 30일]

‘구름에 걸린 구두’ 한편에 담긴 인생의 희노애락

은행나무 기둥 뒤편이 분장실이다. 그곳에서 분장도 하고 옷도 갈아입는다. 다행히 나무 기둥이 굵어 옷 갈아입는데 불편하지 않다고 오히려 웃는다. 오늘 공연작인 ‘구름..
[ 2017년 10월 30일]

언제 봐도 신기하고 재밌는 마술

은행나무길 축제 3주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곳에서 멋진 공연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 꽤 많이 전해진 것 같다. 낮 12시 체험존에서는 마술공연이 ..
[ 2017년 10월 30일]

은행나무 거리는 뭐를 해도 잘 어울린다

공중곡예를 선보이는 거리서커스의 달인 다이스케 씨는 일본인이다.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해 보이는 외줄을 편안하게 걷는가 하면, 외발자전거를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 2017년 10월 28일]

진심담은 치유와 위안의 노래

스토리텔링이 있는 인디 팝 아티스트로 호평 받고 있는 김복유와 고효경 밴드가 은행나무길을 찾았다. 최근에 나온 디지털 싱글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복유는 담담..
[ 2017년 10월 28일]

천사의 소리가 은행잎을 타고 흐르다

앞치마를 두른 꼬마 요리사 20여명이 무대위로 올라간다. "오늘은 뭐 먹지?"고민하며, 비빔밥, 김밥, 칼국수, 까르보나라 등 다양한 요리를 노래로 선보인다. 소년 소녀..
[ 2017년 10월 28일]

거리는 연극 세익스피어도 가능했다

2008년부터 세계 여러 나라를 순회공연하고 있다. 순천향대 E.D.P 는 순천향대학교 영어연극반으로 세계속에서 큰 박수를 박는 연극 활동들을 하고 있다. 순천향대 E.D..
[ 2017년 10월 28일]

강한비트에 맞춰 어깨가 ‘들썩’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고 누구나 한번쯤 걷고 싶은 은행나무길에 STAGE 301의 공연 울림으로 물들여 놓았다. STAGE 301은 남성3인조로 보컬/기타, 퍼커션, 베이스 3가지..
[ 2017년 10월 27일]

국화꽃 보러 왔다가 신나는 재즈 관람

화려한 기교와 신나는 음악으로 재즈를 만났다. 보컬 탁가영의 찐득찐득한 재즈 특유의 그루브가 느껴진다. 김동주 쿼텟의 흥겨운 재즈에 벌써 관객들의 발은 리듬을 ..
[ 2017년 10월 27일]

떼아트르 현대 무용단의 춤 연극

떼아트르 현대 무용단은 아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예술가 및 교육 활동가들이 중심인 현대무용단이다. 순천향대 연극무용학과 안병순 교수가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순..
[ 2017년 10월 23일]

은행나무길에 패밀리가 떴다!

은행나무광장 무대에 일찍부터 올라가 준비한 그들. ‘좋은 오카리나 콰르텟’이다. 4명의 연주자가 시간을 맞추려고 대기하고 있는 모습에 한 아이가 공연이 기대되는 듯 ..
[ 2017년 10월 23일]

은행나무길 거리를 걸으면 보이는 것들

은행나무길 정류장 갤러리는 요즘 창전 김원근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서예와 시화 등 조그만 공간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정류장 갤러리는 은행나무길을 걷는 ..
[ 2017년 10월 23일]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인형극 만들기 23년

인형극의 역사는 고려 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구려 시대에도 인형극이 성황을 누렸다는 기록이 있다. 한국의 인형극은 인도에서 서역과 중국을 거쳐 전래되었..
[ 2017년 10월 23일]

   [1]  [2] [3]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윤지상, “시장 출마는 사생취의 자..

‘체육은 건강위한 선제적 복지다’

아산시 청렴도 종합 63위로 ‘미끌..

온양3동 곽민경 주무관, 영어부문 ..

아산시 치매안심센터 임시 개소

꽃마루 아산점, 독거노인에 온정

[기고] 문재인 케어의 성공을 위한 ..

예산 1조원... 아산 고속도로 시대 ..

아리송, 이것도 선거법 위반인가요?

신우새마을금고, 온양2동 저소득층 ..

 최근기사

 

칼바람에 눈발 날려 몸도 마음도 ..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수강생 모집  

2017 아산 수업축제 ‘동행’, 같..  

아산북수초 119소년단 충남안전체..  

아산소방서, 빙판길 사고 주의 당..  

재해대비 저수지 보강공사 실시  

2017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 성료  

충남도교육청, 제11회 교육감기바..  

“충남도 및 도교육청 채무 1일 ..  

충남도의회, 적십자 인도주의 활..  

2023년 충남도 하늘길 열린다  

국내 투자유치 기업 안정정착 지..  

‘올해를 빛낸 도정’ 도민이 직..  

영인면 주민자치위, 주민자치 프..  

아산시, 민선6기 공약사항 추진상..  

온양1동 복지통장, 동절기 대비 ..  

선장면 행복키움, 홍보 캠페인 실..  

둔포로타리클럽, 난방유로 따뜻한..  

온양1동, ‘희망2018 나눔캠페인..  

아산시, 도로사업 평가 우수시 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홍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