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2-20 오후 03:24:16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포토 > 커뮤니티 >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최종편집 : 2017-10-30 오후 04:29:16 |

출력 :

은행나무 길 축제가 끝나면 가장 허탈해 할 사람들

맹주완 이사 ㅡ 노란 은행나무 길의 풍경을 많은 시민들께 보여 주었음 했는데 아쉽고 또 아쉽다. 인간이 자연에게 배울 겸손함을 잃지 않겠다. 박병조 문화예술 팀장 ..
[ 2017년 10월 30일]

제3회 가을밤 감성 콘서트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은행나무길 마지막 축제 콘서트가 저녁 6시부터 두 시간 여 진행됐다. 첫 무대는 아산시립합창단이 무대에 나섰다. 특..
[ 2017년 10월 30일]

풍선아트 고홍석 초대전 ‘Falling in Balloon’

(재)아산문화재단은 아산문화예술공작소 2층 바스락 전시실에서 풍선아트 고홍석 초대전 ‘Falling in Balloon’을 개최 중이다. 고홍석 작가는 20년 동안 풍선아트를 해온..
[ 2017년 10월 30일]

혼성8인조 ‘밥’의 즐거운 나날이 쌓인 즐거운 무대

감성밴드 ‘밥’은 꽤 출연인물이 많은 팀이다. 자그마치 혼성 8인조. 싱어들만으로도 체험존 공간을 한 줄로 꽉 채웠다. 멤버들도 대부분 중년이다. 그래서인지 비슷한 연..
[ 2017년 10월 30일]

아이들 눈빛이 반짝반짝, 인형극에 답 있다

지난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포근하고 상쾌한 날씨 덕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다. 첫 공연은 은행나무 광장카페 앞에서 독립예술가 줄리가 펼치는 인형극이다. 공연..
[ 2017년 10월 30일]

아이 교육을 위해 은행나무 길에 왔습니다

“ 밴드 이름이 단추에요?" “저는 단신이고 저 친구는 추남이라 앞 글자를 따서 단추라고 지었습니다.” “아! 옷에 달린 단추가 아니군요?” ‘밴드단추’(Band DANCHU)..
[ 2017년 10월 30일]

랄랄라 밴드는 송악마을 주민들이다

랄랄라 밴드에게 5라는 숫자는 행운의 숫자 같다. 아이 교육을 위해 송악 마을로 이사 온지 15년이고 랄랄라 밴드 만든 지 5년 되었으며 밴드 멤버가 다섯이기 때문이다. ..
[ 2017년 10월 30일]

다시 보는 소소한 콘서트

지금 무대에 오르는 이 팀을 모두 알고 있는 걸까. 천안 난타팀 ‘때려’가 등장하자 시작부터 구름 같은 인파가 몰렸다. 어린이 멤버가 포함된 때려팀은 프로페셔널한 표..
[ 2017년 10월 30일]

‘구름에 걸린 구두’ 한편에 담긴 인생의 희노애락

은행나무 기둥 뒤편이 분장실이다. 그곳에서 분장도 하고 옷도 갈아입는다. 다행히 나무 기둥이 굵어 옷 갈아입는데 불편하지 않다고 오히려 웃는다. 오늘 공연작인 ‘구름..
[ 2017년 10월 30일]

언제 봐도 신기하고 재밌는 마술

은행나무길 축제 3주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곳에서 멋진 공연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 꽤 많이 전해진 것 같다. 낮 12시 체험존에서는 마술공연이 ..
[ 2017년 10월 30일]

은행나무 거리는 뭐를 해도 잘 어울린다

공중곡예를 선보이는 거리서커스의 달인 다이스케 씨는 일본인이다.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해 보이는 외줄을 편안하게 걷는가 하면, 외발자전거를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 2017년 10월 28일]

진심담은 치유와 위안의 노래

스토리텔링이 있는 인디 팝 아티스트로 호평 받고 있는 김복유와 고효경 밴드가 은행나무길을 찾았다. 최근에 나온 디지털 싱글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복유는 담담..
[ 2017년 10월 28일]

천사의 소리가 은행잎을 타고 흐르다

앞치마를 두른 꼬마 요리사 20여명이 무대위로 올라간다. "오늘은 뭐 먹지?"고민하며, 비빔밥, 김밥, 칼국수, 까르보나라 등 다양한 요리를 노래로 선보인다. 소년 소녀..
[ 2017년 10월 28일]

거리는 연극 세익스피어도 가능했다

2008년부터 세계 여러 나라를 순회공연하고 있다. 순천향대 E.D.P 는 순천향대학교 영어연극반으로 세계속에서 큰 박수를 박는 연극 활동들을 하고 있다. 순천향대 E.D..
[ 2017년 10월 28일]

강한비트에 맞춰 어깨가 ‘들썩’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고 누구나 한번쯤 걷고 싶은 은행나무길에 STAGE 301의 공연 울림으로 물들여 놓았다. STAGE 301은 남성3인조로 보컬/기타, 퍼커션, 베이스 3가지..
[ 2017년 10월 27일]

국화꽃 보러 왔다가 신나는 재즈 관람

화려한 기교와 신나는 음악으로 재즈를 만났다. 보컬 탁가영의 찐득찐득한 재즈 특유의 그루브가 느껴진다. 김동주 쿼텟의 흥겨운 재즈에 벌써 관객들의 발은 리듬을 ..
[ 2017년 10월 27일]

떼아트르 현대 무용단의 춤 연극

떼아트르 현대 무용단은 아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예술가 및 교육 활동가들이 중심인 현대무용단이다. 순천향대 연극무용학과 안병순 교수가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순..
[ 2017년 10월 23일]

은행나무길에 패밀리가 떴다!

은행나무광장 무대에 일찍부터 올라가 준비한 그들. ‘좋은 오카리나 콰르텟’이다. 4명의 연주자가 시간을 맞추려고 대기하고 있는 모습에 한 아이가 공연이 기대되는 듯 ..
[ 2017년 10월 23일]

은행나무길 거리를 걸으면 보이는 것들

은행나무길 정류장 갤러리는 요즘 창전 김원근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서예와 시화 등 조그만 공간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정류장 갤러리는 은행나무길을 걷는 ..
[ 2017년 10월 23일]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인형극 만들기 23년

인형극의 역사는 고려 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구려 시대에도 인형극이 성황을 누렸다는 기록이 있다. 한국의 인형극은 인도에서 서역과 중국을 거쳐 전래되었..
[ 2017년 10월 23일]

   [1]  [2] [3]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로 지역 상..

박수현 예비후보, 바쁘지만 따뜻한 ..

‘아산시 舊도심 활성화 프로젝트’

명노희, 현충사 이순신장군 영전참..

평창동계올림픽+우리은행 위비 경기

윤지상 도의원 2월 23일 아산시장 ..

충남장애인선수단 응원가 ‘너와 날..

“충남도 경제부지사 신설하겠다”

풍성하고 다양한 설 명절 이벤트

“고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최근기사

 

박성순 의원 23일 의정보고회  

“경선 포기, 절대 있을 수 없어..  

“충무공 정신으로 충남도지사 도..  

“논산·계룡 국방혁신도시로 개..  

제16회 신창면민 안녕기원제 봉행  

[기고] 민간(사립)어린이집 보육..  

제1회 국민생활안전 수기 공모  

10살 맞이 소화기 필수 건강검진 ..  

호서대학교, 제34회 학위수여식  

제11기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수..  

“한글, 이젠 초등학교에서 재미..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  

새학기를 준비하는 구슬 땀  

7번 이창용, 10번 이재안, 9번 한..  

‘충남도 청소년리더 양성 프로젝..  

충남자활기업협회 창립총회 개최  

소방-해경 재난대응 업무 공조체..  

신창면 오목2리, 설 맞이 귀성객 ..  

가난한 할머니의 아름다운 손  

아산시,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점..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홍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홍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