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1 오후 12:12:19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봉석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사무국장 임명

아산 출신…전 문체부 정보화담당관 역임

2019년 08월 22일(목) 11:07 [온양신문]

 

↑↑ ▲충남 아산 출신의 공봉석 전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화담당관 <사진재공=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온양신문

공봉석 전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화담당관이 지난 8월 19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사무국장으로 임명됐다.

신임 공봉석 사무국장은 문화정책 데이터의 원천인 문화정보화의 산 증인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문화정보센터 소장, 정보화담당관을 지냈다.

공 사무국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 산하기관의 정보화 업무 협의체로 2009년 문화정보화협의회를 발족해 문화데이터의 대국민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정부정보화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1980년 공직에 입문한 공 국장은 병무청 근무를 거쳐 1987년부터 올해까지 줄곧 문화체육관광부에 근무하며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의 정보화 업무를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 전 분야의 문화정보화 업무 고도화를 이끌었다.

충남 아산 출신으로 천안북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호서대학교에서 ‘문화 DB의 창작 소재화를 위한 실증적 연구’ 논문으로 기술경영학박사를 받았다.

공 국장이 합류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으로 인한 중독과 도박문제에 대해 예방ㆍ치유ㆍ재활 등의 사업과 활동을 위해 정부가 2013년 설립한 공공기관이다.

공 국장은 “도박으로 인한 폐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에 이바지하는 정부 산하 공공기관의 사무국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도박 중독자와 가족을 비롯해 모든 국민이 도박문제 없는 건강한 가정, 사회에서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박문제에 대해 최상의 예방, 치유,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체부에 재직하는 동안 권위보다는 참여와 소통, 개방의 마인드와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평가받고 있는 공 국장은 평소 “‘차이(Difference)가 문화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차이가 변화이고 혁신이며, 그것 자체가 창의적이기 때문에 창조의 힘이 된다”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도 앞으로 조금씩 차이를 만들면서 변화를 시키면 더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는 도박문제의 창의적 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정보화와 기술경영 전문가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경영과 사업을 총괄하게 되는 공봉석 신임 사무국장의 창의적 리더십, 문화를 더한 도박문제 혁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신임 사무국장에 임명된 공봉석 전 문체부 정보화담당관. <사진재공=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온양신문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신임 사무국장에 임명된 공봉석 전 문체부 정보화담당관. <사진재공=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 온양신문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호서대 출신 김진선 간호사의 후배사랑 [온양신문사] 기자

“게임 통해 사회적·인간적 관계 형성이 목적” [온양신문사] 기자

박민식 주무관, 충남도 ‘적극행정 최우수상’ 영예 [온양신문사] 기자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선문대 장훈종 교수, 2020 아시아 디자인 어워드 대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학교가 행복하고 학생이 중심 되는 충남교육” [온양신문사] 기자

고삼숙 대표, 아너소사이어티 아산 8호 탄생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유은혜 부총리, 아산 배방유치원 방..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

전국최초 ‘아산시 안전보안관 운영..

아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내포·공주역∼세종 광역도로 놓는..

아산시, ‘수출 중소기업’ 영문 홍..

전통무예 천무극 ‘천무원’ 건립부..

충청북도 벤치마킹단, 온양원도심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1년 연기 결..

 최근기사

 

‘2020년 교육분야 갑질 근절’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호국·보..  

마스크 안 쓰면 대중교통 못 탄다  

아산충무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  

미래교육의 방향에 맞는 예술융합..  

충남교육청, 학교공간혁신 사업명..  

‘2020 좋은 사이버 학부모교실’..  

31일 도고산에서 40대 등산객 실..  

아산시,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  

‘2020 아산에서의 하루, 브이로..  

‘파란하늘 맑은공기’ 미세먼지 ..  

‘2021년 말산업 육성사업’ 신청..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4년…신규 ..  

‘충남형 2030 문화비전’에 도민..  

도립미술관 건립 첫 공개 토론회 ..  

노사민정협, 코로나19 경제위기 ..  

어린이 청소년의회 발대식  

제70주기 전사경찰관 추모제  

제65회 현충일 추념행사  

제51회 반공투사 진혼탑 추모식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