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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아산경찰서> |
| ⓒ (주)온양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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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임영인)에서는, 최근 이상동기에 의한 강력범죄로부터 지역주민의 불안감이 상승함에 따라, 범죄 예방 및 지역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다중운집 시설 일대에 대하여 가시적 도보 순찰을 전개했다.
금번 합동 도보 순찰은, 아산경찰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의장 및 배방 지역구 시의원, 생활안전연합회장 및 배방협의회장, 배방자율방범대장, 시민경찰 등 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정이 협업하여 진행됐다.
특히, 금번 순찰은 ‘최근 인구 증가와 치안 수요가 집중되어 지역주민의 요구’에 따라 26년 9월 17일부터 개소 및 운영 재개한 배방파출소 관할 내에서 진행했다.
순찰은 ‘배방역’, ‘배방 농협하나로마트’, ‘공수리 상가 밀집 구역’, ‘북수리 다가구 주택 밀집 구역’ 등 다중운집 시설 일대에 대해 범죄 위험 요인 여부를 꼼꼼히 살피며 진행했다.
이날 합동 순찰에 참여한 아산시의회의장(안정근)은 ‘최근 인구 10만 도시가 된 배방읍 도시 규모에 맞는 치안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그러한 의미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합동 순찰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생활안전연합회장(인대환)은, ‘지역주민으로써 경찰활동에 같이 동참하여 공동체 치안에 힘쓸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배방자율방범대장(고광진)은 ‘낮에는 지역주민으로서, 밤에는 공동체 치안 활동자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치안 협력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인 아산경찰서장은 “배방읍이 인구 10만을 돌파하여 급격한 인구 증가는 물론 각종 치안 수요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상동기에 의한 강력범죄 등 국민 안전 위협 요소로 인한 주민 불안감 또한 상승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지역주민과 함께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합동 순찰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아산경찰은 앞으로도 아산시청, 시의회 등 관계기관뿐만 아니라 경찰 협력단체, 지역주민과도 꾸준히 소통하여 아산시의 치안이 앞으로도 꾸준히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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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아산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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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아산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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