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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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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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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詩] 삶-2

넘어야 할 산도 있고 건너야 할 강도 있다 비 오눈 날도 있고 바람 부는 날도 있다 어떤 경우에도 좌절하지 말고 뒤를 돌아보며 앞을 보고 살아야 한다..
[ 2019년 07월 01일]

[기고] 호국보훈의 달에 만난 국가유공자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중상이용사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국가적으로 활용하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사회공헌에 ..
[ 2019년 06월 27일]

[기고詩] 길-3

선천적으로 꽃길만 가는 사람도 있지만 마흔 살이 넘었다면 가시밭길이든 꽃길이든 지금 가는 길은 지난날 자신이 만든 길 젊어서 가시밭길을 가더라도 열심히 노..
[ 2019년 06월 26일]

[기고詩] 인생은 70부터

자식 키우며 살다 보면 순식간에 60여 년 지나가고 지난 삶을 뒤돌아보고 남은 삶의 계획을 세우고 나면 어느덧 70이네 인생은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고 겨울이..
[ 2019년 06월 24일]

[기고詩] 호수-2

호수 위에 달이 뜨고 별이 떴네 달과 별이 웃고 있네 호수 속에 달이 뜨고 별이 떴네 달과 별이 웃고 있네 초록빛 나무들이 병풍처럼 둘러싼 아름다..
[ 2019년 06월 21일]

[기고詩] 행복의 비결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며 꼬옥 욕심을 버려라. 교만하지 말고 언제나 겸손하라. 걱정은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되 기도와 말씀으로 극..
[ 2019년 06월 17일]

[기고詩] 편히 사세요

무거우면 내려놓으세요 내려놓으면 편안합니다 욕심은 죽을 때까지 채워도 다 못 채웁니다 욕심 때문에 평생을 힘들게 살지 마세요 때가 되면 욕심을 버..
[ 2019년 06월 13일]

[기고詩] 단오절

‘단오물 잡으면 농사는 다 짓는다’ 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단오 때 오는 비는 농사에 이롭다는 뜻이다. 올해는 단오날 비가 좀 내렸다. 하지만 양은 턱없이 부족하다. ..
[ 2019년 06월 10일]

[기고詩] 걱정

돈이 많으면 걱정이 없을 것 같지만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 그래서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고 했다 그러나 돈 좋은 걸..
[ 2019년 06월 10일]

[기고詩] 계절

초목을 벗 삼아 바람을 벗 삼아 국사봉을 오르는데 새들의 노랫소리 귀가 즐겁구나. 자연의 계절은 사계절이 순환하건만 인생의 계절은 한 번 가면 오지를 않네...
[ 2019년 06월 04일]

[기고詩] 글

글은 마음의 거울이고 인격의 표시이다 그래서 부탁 받고 쓰는 글이나 지시 받고 쓰는 글을 제외하곤 마음에 없는 글은 쓸 수가 없다
[ 2019년 06월 03일]

[기고] 인생의 봄날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화양연화(花樣年華)라고 하는데, 우리네 인생에서 봄날은 과연 언제일까. 지난날을 반추해 보면서 정말 우리가 행복의 절정을 이루..
[ 2019년 05월 27일]

[기고詩] 기뻐하면 행복하다

살다보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애절한 사연을 나누다 갈림길에서 헤어진다. 그래서 회자정리라 했다. 모든 걸 버리고 떠나갈 인생이다. 좋은 추억만 떠올리..
[ 2019년 05월 24일]

[기고] 화무십일홍과 동방예의지국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은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으로, 힘이나 세력 따위가 한번 성하면 얼마 못 가서 반드시 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봄꽃은 추운 겨..
[ 2019년 05월 22일]

[기고] 부모, 영원한 스승

부모는 자식을 잘 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는 자기 자신을 닮았기 때문이다. 적어도 반 정도는 닮았다. 그래서 자신을 닮은 자식을 잘 아는 것은 당연하다...
[ 2019년 05월 07일]

[기고] 이웃 사랑의 작은 발걸음

요즘 현대 사회에서는 쉽게 잊히는 것이 많다. 무언가를 ‘함께 하는 것’이나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돕는 것’의 가치 같은 아주 간단한 것조차 과소평가되곤 한다. 하지..
[ 2019년 05월 04일]

“노란 나비야 훨훨 날으렴”

아산시 송악면 광덕산 자락이 노란꽃으로 뒤덮였다. 발디딜 틈 없이 뒤덮은 이 꽃은 피나물(비추천명 노랑매미꽃)로 양귀비과(Papaveraceae)에 속하며, 보통 4~5월에 선명..
[ 2019년 05월 01일]

[기고] 스승의 길

시대는 바뀌어도 스승의 역할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스승은 제자를 사랑하고 사회정의를 위해서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언행을 실천해야 한다. ..
[ 2019년 05월 01일]

[기고] 분열과 갈등 극복하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자

2019년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의정원(초대의장 이동녕) 개원 100주년, 대한민국건국100주년(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역사는 우리에게 또하나의 새로운 ..
[ 2019년 05월 01일]

[기고詩] 쑥개떡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쑥이 지천으로 돋아난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어머니는 새순을 뜯어 쑥개떡을 빚으셨다. 모양은 투박하지만 입안을 적시는 자연의 향기, 세월이 갈..
[ 2019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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