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8 오후 03:54:16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포토 > 사설칼럼 > 아산의 길

최종편집 : 2020-04-02 오전 11:20:27 |

출력 :

[아산의 길] 고용산 진달래꽃길

고용산(296m)은 영인면 성내리와 신봉리의 경계에 소재한다. 진달래 명산(名山)이다. 봄만 되면 온 산이 벌겋다. 산은 높지 않으나 평야지대에 있어 우뚝하고 사통팔달하다..
[ 2020년 04월 02일]

[아산의 길] 평촌 냇가길

‘나는 을묘년(1555)에 李氏네로 장가를 든 뒤부터 온양의 시골집을 드나들었다. 그때마다 집 주변으로 10리도 채 되지 않은 곳에 산림과 계곡과 들판의 뛰어난 경치가 갖..
[ 2020년 02월 04일]

[아산의 길] 배방산에 올라

배방산(361m)은 온양 시내의 남동쪽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올라보면 전망이 그리 좋을 수 없다. 북으로는 곡교천 너머로 영인산·무명산·국사봉·연암산·물한산 등이 보..
[ 2019년 12월 10일]

[아산의 길] 물한산·꾀꼴산 가는 길

물한산(284m)과 꾀꼴산(271m)은 현충사 동북쪽으로 인접한 곳에 있다. 두 산의 정상은 길지 않은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사실상 하나의 산이다. 그곳에는 오랜 세월로 허..
[ 2019년 11월 25일]

[아산의 길] 현충사 둘레길

이순신은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아산에서 성장했다. 어려서는 학문을 했고, 22세 무렵부터는 무예를 연마하여 32세에 무과에 급제했다. 그가 자란 마을이 현충사가 소재한 ..
[ 2019년 11월 04일]

[아산의 길] 봉곡사 솔바람길

바람 부는 날 봉곡사 솔바람길에서는 웅장한 솔바람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는 참으로 변화무쌍하다. 당겼다 늘이고 휘몰아쳤다가 잔잔해진다. 비장함이 느껴지다가도 온갖 ..
[ 2019년 10월 23일]

[아산의 길] ‘긴골재길’ 가는 길

사람이 태어나 제일 먼저 환호 받을 때는 언제일까? 겨우 일어나 첫 발자국을 뗄 때가 아닐까. 이후부터의 삶은 걷기의 연속이다. 열심히 걸을 때가 전성기다. 삶은 걷기가..
[ 2019년 10월 08일]

[아산의 길] ‘천년물결길’을 걸으며

아산시 송악면 궁평저수지 물가엔 호젓한 오솔길이 나있다. 그곳에 가면 천년을 이어져오는 물결소리가 들린다. 솔바람소리, 물떼새소리도 들리고, 맑은 날이면 하늘 흰 구..
[ 2019년 09월 26일]

[타산지석] 관리동 어린이집 실태

공동주택의 관리동에 위치하고 있는 어린이집이 입주자 대표회의의 표준관리규약을 무시한 임대료 인상 등으로 휘청이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집연합회에서 더이상 두고볼 수..
[ 2016년 11월 02일]

[타산지석] 화훼농가를 살려주오

청탁금지법, 소위 ‘김영란법’ 시행으로 애꿎은 화훼농가가 직격탄을 맞고 휘청이고 있다. 공무원들의 승진·영전으로 인해 화분이나 꽃다발이 나가면 십중팔구는 수령을 ..
[ 2016년 10월 26일]

[타산지석] 의자가 따뜻하면 정말 좋겠네

겨울철 찬바람 쌩쌩 부는 날, 시내버스를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굴러본 사람이라면 그날 따라 버스가 더디 오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길가에 그저 버스 정차를 알리는 표지..
[ 2016년 10월 25일]

[타산지석] ‘이런 공무원들도’

오는 8월 31일 오전 10시30분, 공주시 사무관 임관자 6명은 시장실에서 공주시 한마음장학금에 3천만 원을 기탁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지역민의 은혜를 ..
[ 2015년 08월 26일]

1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창중 이전 제기는 소통 없는 정..

[속보] 아산에서 코로나19 10번째 ..

농아인협회 아산시지회, 강훈식 후..

“아산시 甲·乙 후보자에게 묻습니..

배방읍 구)모산역 폐철도에 문화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드론이..

“후보자토론회 꼭 시청하고 투표하..

“국민의 힘으로 문재인정부 심판을..

아산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강훈식 ..

6일부터 ‘긴급 생활안정자금’ 신..

 최근기사

 

“복기왕 후보를 꼭 국회로 보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강..  

전통시장 활성화 자매결연 협약 ..  

‘규제개혁 추진’ 공로 인정받았..  

저출산 극복 홍보대사 박지헌·백..  

4월 15일 “우리 선거도 있어요”  

“건강보험 적용으로 산후조리 부..  

아산 장애재활서비스 제공기관 강..  

시각장애인, 아산충무병원에 마스..  

온양2동, 협동조합 와트와 손잡고..  

충남도의회 올해부터 조례 사후 ..  

아산교육지원청 온라인 개학에 따..  

아산경찰서, ‘스쿨폴 알리미’ ..  

충남동부보훈지청 특별기동반, 아..  

충청권 제조업 2/4분기 전망 여전..  

월경곤란증 청소년에 한의약 치료  

‘드라이브-스루 기부물품 모집’..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후원금 전달  

코로나19 여파 줄잇는 온라인 개..  

충남교육청, “청렴 실천을 약속..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