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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詩] 당신은 봄

미모로 유혹하고 향기로 유혹하는 당신은 봄 싱그러운 바람 속살을 파고들어 맘 설레게 하는 당신은 봄 진달래꽃 산을 넘는 계절 당신은 봄
[ 2018년 05월 16일]

[기고詩] 행복하려면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시기심이 생깁니다. 욕심은 죽을 때까지 채워도 다 못 채웁니다. 비교하면 할수록 시기하면 할수록 욕심을 부리면 부릴수록 불행은 가속..
[ 2018년 05월 14일]

[기고詩] 죽음

죽음을 끝이라고 생각하면 한없이 슬퍼진다. 하지만 죽음을 천국이나 지옥에서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그렇게 슬퍼할 일만은 아니다.
[ 2018년 05월 08일]

[기고詩] 봄바람

살랑살랑 봄바람 꽃망울 터뜨리고 연둣빛 세상 만들어 향기 실어 유혹하고 속살을 파고드니 맘은 싱숭생숭하여라
[ 2018년 05월 04일]

[기고] 메신저로 돈 빌려달라는 친구

우리 지역에서 살고 있는 김 아무개(28세, 여) 씨는 최근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친한 언니로부터 안부 인사를 받았다. 반가운 마음에 잘 지낸다는 인사와 함께 근황을 이..
[ 2018년 05월 02일]

[기고詩] 오월의 호수

오월의 연초록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어린이, 어버이, 스승을 기리는 날들이 있다. 어린이 같은 시인, 피천득 선생은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
[ 2018년 05월 02일]

[기고詩] 행복은

재물과 명예는 가질수록 갈증이 나니 재물과 명예로는 만족할 수 없고 욕심을 버리고 비교하지 않으면 만족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만족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 2018년 05월 01일]

[기고詩)] 세상을 향해·10

이런 사람 되지 마세요. 남을 비방하는 사람. 이런 사람 되지 마세요. 열 번을 얻어먹고 한 번도 안 사는 사람. 이런 사람 되지 마세요.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
[ 2018년 04월 24일]

[기고詩] 아름다운 세상

여덟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집에서 3km 거리에 중학교가 있었지만 집에서 중학교를 다닐 수 없어 빈집에서 자취를 했는데 동네 아주머니들이 국이 식지 ..
[ 2018년 04월 19일]

[기고] 안전띠 착용 생활화, 지금 바로 시작해야

올해 9월 28일부터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전면 의무화가 시행된다. 1980년 고속도로, 2011년 자동차전용도로에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됐고 올해 모든..
[ 2018년 04월 18일]

[기고詩] 행복하게 사는 길

이렇게 생각하세요. 맛있는 반찬이 없을 땐 밥을 조금 먹으니 건강에 좋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 집이 맘에 안 들거나 승용차가 맘에 안 들 땐 그래도 없는 ..
[ 2018년 04월 16일]

[기고詩] 단수(短首) 3제(題)

수많은 청년이 노인이 되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는 세상 세월아, 가지 마라 세월아, 고장 나라 오늘이 내 남은 세월의 가장 젊은 날이다
[ 2018년 04월 09일]

[기고詩] 봄의 잔치

목련은 뽀오얀 속살 드러내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 벚꽃은 알몸으로 일광욕을 하지만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라일락은 꽃과 향기 자랑하며 벌과 나비를 불..
[ 2018년 04월 05일]

[기고詩] 이음새

※시작노트: 1966년 현충사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심은 곡교천 변 은행나무가 지금은 전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성장하였다. 반세기의 풍상을 겪으면서 그 ..
[ 2018년 04월 03일]

[기고詩] 세계 최고 대한민국을

한국 전쟁 후 거지의 나라에서 선진국의 문턱에 선 우리는 경제력과 군사력을 세계 최고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중국, 러시아, 일본 등도 우리를 넘보거나 위..
[ 2018년 04월 03일]

[기고]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우리나라의 조서제도

우리나라의 조서제도는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시에 도입되어 현재까지 큰 변화 없이 이어져오고 있다. 지난 2월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몇몇 개혁의제를 발표했다. 그런..
[ 2018년 04월 02일]

[기고]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법(法)의 역사는 범죄의 역사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고조선 시대에는 8조금법(八條禁法)으로 나라를 다스렸고, 한 고조 유방은 진나라 수도 함양에 입성하면서 약..
[ 2018년 03월 30일]

[기고] 운전면허 구제신청 이것만은 알고하자

#사례1) 이미 2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A씨는 동창회에 나갔다가 친구들의 권유에 못이겨 소주 몇 잔을 마시고 차를 운전해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혈중..
[ 2018년 03월 29일]

[기고] 치매노인 지문등록, 보건소에서도 가능

어느 덧 살을 에고 매섭게 춥던 겨울이 물러가고, 따스한 봄으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지만 낮에는 활동하기 좋은 날씨이다. 활동하기 ..
[ 2018년 03월 28일]

[기고詩] 봄기운

세월이 봄의 문턱을 넘으니 진달래 몽실몽실 하품을 하고 싱그러운 바람 속살을 파고드네. 봄 향기에 취해 넌 꽃이 되고 난 벌이 되어 봄의 향유로 하나 될 때 봄..
[ 2018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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