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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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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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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보훈가족 따뜻한 한마음 초청으로 훈훈한 이웃사랑

날씨가 쌀쌀해지고 낙엽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몸도 마음도 쓸쓸해지는 가을이다.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들은 80대 후반의 어르신들로서 외로움을 많이 타..
[ 2019년 11월 20일]

[기고詩] 독백-3

머릿속엔 수많은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성난 파도와 싸울 때도 있었고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도 있었다. 60여 년 살다 보니 상대의 맘을 조금은 읽을 줄..
[ 2019년 11월 20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아산시 북서쪽에는 아산만이 위치한다. 1973년 아산만방조제, 1979년 삽교천방조제가 완성되기 이전의 아산 서북 지역은 전형적인 어촌마을이었다. 선장면, 인주면, 영인면..
[ 2019년 11월 18일]

[기고詩] 첫눈

첫눈이 올 때는 누구나 마음이 설렌다. 아련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가 하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에 잠긴다. 가을을 저미는 갈대밭은 그런 서정의 동산이다. 첫눈을 ..
[ 2019년 11월 18일]

[기고] 난민들의 생존권! 의료서비스 문제

최근 여러 어려운 나라들로부터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하여 살고자 하는 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지속되는 참혹한 내전과 정치적 갈등, 그로 인한 경제적 ..
[ 2019년 11월 12일]

[기고詩] 인생-5

노후는 없을 수도 있지만 사후는 반드시 천국이나 지옥 홍시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땡감도 떨어지고 노인만 죽는 것이 아니라 청년도 죽는다 세상에 온 순서..
[ 2019년 11월 11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탕정(湯井)’은 2천 년 전에 불리던 아산의 옛 지명이었고, 그 이름으로 온양온천의 기원의 역사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 행정구역 개편이 있었고, 탕정이라..
[ 2019년 11월 08일]

[기고] 정치후원금,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한 참여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가끔씩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하는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고민을 하곤 한다. 매일 뉴스와 일간신문 등에서..
[ 2019년 11월 06일]

[기고詩] 가을-14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지만 첫 번째 봄보다 더 아름답다 그래서 봄엔 시인이 별로 없지만 가을엔 누구나 시인 결실을 주렁주렁 매달고 단풍비를 맞..
[ 2019년 11월 05일]

[기고詩] 독백-2

여보게, 이 사람아! 어차피 한세상 살다가 흙으로 돌아갈 인생인데…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인데… 화는 왜 내고 싸움은 왜 하는가? 인생의 봄은 불행했지만 가..
[ 2019년 11월 04일]

[아산의 길] 현충사 둘레길

이순신은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아산에서 성장했다. 어려서는 학문을 했고, 22세 무렵부터는 무예를 연마하여 32세에 무과에 급제했다. 그가 자란 마을이 현충사가 소재한 ..
[ 2019년 11월 04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유엔의 아동권리선언에서 아동은 모든 형태의 차별로부터 보호받아야 하며 아무런 예외 조건 없이 아동에게 부여되는 권리를 누려야 하는 존재이다. 그가 사는 지역에서 아..
[ 2019년 11월 01일]

[기고] 남 잘되면 배 아픈 세상

인류 최초의 살인은 형제 살인이다. 아담의 맏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에 대한 경쟁심과 시기심 때문에 저질러진 사건이었다. 인간은 부모형제를 통해 사랑, 협력, 경쟁, 갈..
[ 2019년 10월 28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최근의 불과 며칠 사이에 아산의 동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거나 떠올릴 일이 몇 차례 있었다. 3·1운동과 관련된 현장으로 찾아갔던 선장면에서, 온양문화원에서 홍성의 ..
[ 2019년 10월 25일]

[기고] 고령 보훈가족의 재가복지 현장 체험활동을 다녀와서

충남서부보훈지청은 홍성군을 비롯한 충남 서부지역 8개 시·군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19년 10월 23일]

[아산의 길] 봉곡사 솔바람길

바람 부는 날 봉곡사 솔바람길에서는 웅장한 솔바람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는 참으로 변화무쌍하다. 당겼다 늘이고 휘몰아쳤다가 잔잔해진다. 비장함이 느껴지다가도 온갖 ..
[ 2019년 10월 23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맹손이 말하지만 좋은 바람은 잎새는 흔들어도 나무는 흔들지 않네 하지만 그대는 보지 않았는가! 사나운 비바람에 시월이 몹시 흔들리던 것을, 중심을 ..
[ 2019년 10월 17일]

[기고詩] 인생 지침-3

농사는 금년에 잘못 지으면 내년에 복구가 가능하지만 자식농사는 한 번 잘못 지으면 영원히 복구가 어렵다 풍성한 곡식을 수확하는 기쁨은 잠깐이지만 풍년 든 자식..
[ 2019년 10월 14일]

[기고] 악마의 유혹과 선거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를 보면, 파우스트라는 인간 남자는 ‘인생의 모든 쾌락’을 얻는 조건으로 자신의 사상과 신조를 버리는 ‘악마의 계약’을 맺는다. 강력하고 달..
[ 2019년 10월 12일]

[기고] 안전한 가을산행을 위한 안전수칙

푹푹 찌던 여름이 가고 시원한 가을이 왔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70%가 산으로 이루어진 만큼 전문 산악인이 아니더라도 어렵지 않게 많은 시민들이 산행을 즐겨한다. 하지..
[ 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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