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4 오전 06:53:02  

전체기사

사설

온천동메아리

기고문

기획기사

종합

칼럼

행복한아산

아산의 야생화

아산의 길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포토 > 사설칼럼

최종편집 : 2020-12-31 오후 02:46:47 |

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포토

[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출력 :

“놀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꽃들이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날에도 꽃 한번 쳐다보지 않는 아이들, 오직 공부에 전념하거나 게임에만 열중하는 아이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 아이들이 뛰어놀지 않는 곳에..
[ 2020년 12월 31일]

정쟁에 휘둘리지 않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다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약자들이 있다. 오랜 세월 기능직이라는 이름으로 일했던 공무원, 위험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했던 소방관, 지금도 여..
[ 2020년 12월 29일]

[기고 詩] 애동지

음력으로 동짓달(11월) 상순에 동지가 들면 애동지라고 한다. 민간에선 애동지가 드는 해는 팥죽 대신 팥떡을 먹는 풍습이 있었다. 팥죽을 먹으면 어린 아이가 역병에 시달..
[ 2020년 12월 21일]

유은정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효행설화 중에는 효자가 추운 겨울철에 잉어를 구하여 부모님의 병을 고쳤다는 내용이 있다. 잉어는 인류와 오랜 시간 함께한 어류이며, 우리나..
[ 2020년 12월 18일]

박동성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얼마 전 낮시간에 순천향대학교 앞 아파트단지 놀이터 근처를 지나가다가 아이와 할머니가 놀고 있는 장면을 봤다. 러시아말로 이야기를 하면서 놀고 있었다. 유치원에 갈..
[ 2020년 12월 11일]

홍승균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여름이 끝나자 곧바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 단풍을 만끽할 겨를이 없었던 요즈음의 분위기 탓도 있겠지만, 반팔 옷을 입다가 어느 날 두꺼운 외투를 걸쳐야 할 만큼..
[ 2020년 12월 04일]

천경석의 [행복한 아산 만들기]

집착은 마음의 병을 가져온다고 한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그것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집착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참 허망한 일이기도 하다. 올해에, 2020년에도 ..
[ 2020년 11월 27일]

[기고] 난방기구의 따뜻함이 뜨거움이 되지 않는 겨울나기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도 어느덧 한 달 남짓 남겨둔 11월 말,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의 두꺼워진 외투를 보면 본격적인 겨울을 체감하는 시기..
[ 2020년 11월 27일]

[기자칼럼] 국민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얼마 전에 있었던 일로, 어느 곳이라고는 밝히지 않겠다. 지인이 행사를 가졌는데 장소가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폐쇄된 곳이라 정문은 ..
[ 2020년 11월 18일]

윤권종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휘게(Hygge)’는 우리 삶의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행복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일터에서 하루를 보내고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하루하..
[ 2020년 11월 17일]

[기고詩] 입동(立冬) 무렵

김장은 겨울 양식이라고 해서 월동을 위한 필수 먹거리이다. 김치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이다.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김장담그기를 예전보다는..
[ 2020년 11월 16일]

[기고] 큰 벼슬은 의리에 맞아야 한다

‘선거’는 그 뜻으로 보면 ‘천거’, ‘추천’한 사람중에서 ‘뽑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과거에는 관리추천서인 ‘선거록’을 인사권자인 임금에게 적어 ..
[ 2020년 11월 13일]

임윤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나른한 주말 오후, 낙엽 지는 창밖 작은 공원 벤치 위로 햇살 따뜻하게 내려앉은 모습에 넋을 놓다가 문득, ‘걷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가는 세월 잡지 못해 노심..
[ 2020년 11월 08일]

맹주완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인간은 자체가 소우주로서 사유와 감정까지도 원자의 운동으로 보았던 데모크리토스는 ‘축제 없는 인생은 여관 없는 긴 여행과 같다’며 인간의 유희적 본성과 축제의 중..
[ 2020년 10월 30일]

“한 권의 책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시골 마을에 살면서 땅 한 평이 없었던 사람들은 하루 종일 남의 집 밭에서, 혹은 공동 일터나 공장에서 일을 해야 했다. 해가 뜨는 것보다 먼저 일어나고, 해가 진 후에도..
[ 2020년 10월 27일]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우리가 안전할 수 있다.

우리 소방관들은 누구든지 과거 화재연소 이론에 대해 공부했었을 것이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키워드가 아마 ‘플래쉬 오버’와 ‘백 드래프트’ 아닐까 싶다. 흔히 ..
[ 2020년 10월 23일]

‘그가 아산을 날고 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여러 번 자신의 꿈을 수정한다. 잘 할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이 막상 해보니 잘 할 수 없을 때 수정하는 것은 괜찮다. 또 자신과 맞지 않거나 좋아하..
[ 2020년 10월 23일]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사람들은 거길 섶골이라 불렀네 부엉산 자락에 여름소나기 한차례 지나가고 나면 양짓말 고추밭가엔 혜숙이네랑 복수네 명..
[ 2020년 10월 23일]

[기고詩] 행복하고 싶다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
[ 2020년 10월 16일]

[기고] 생활 속 화재안전은 ‘기본’에서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가 불안에 떨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더욱 더 우려되는 점은 이 국면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얼마 전, 폭우로 인한 막대한..
[ 2020년 10월 15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인면 폐기물 매립장 계획에 지역..

아산시 택시기사 코로나19 ‘확진’

둔포중, 코로나시대 통 큰 졸업 선..

황정미 건보공단 아산지사장 취임

호텔 사우나 요금 12.5% 기습 인상 ..

공공노조 환경미화원, 라면 후원

아산교육지원청, 건강걷기 생활화를..

‘아산시자치경찰실무협의회’(가칭..

아산에서 코로나19 가족감염 추가 ..

미래성장동력 학과개편 '우수학과'

 최근기사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충남소방, 위법행위 사범 처리 강..  

잦은 자연재해…농작물재해보험으..  

도민과 행복 걷기 ‘걷쥬’ 운동 ..  

‘중증장애인 가족에 휴식을’…..  

도민 생명·재산보호 노력 당부  

축산농가 위한 조직개편·정책 수..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 만전·적..  

실효성 있는 지역균형발전 대책 ..  

“새로운 충남형 미래전략 추진하..  

충남도의회 “도민과 함께 정책 ..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나눔운동..  

‘깨끗한 Green 온양4동 함께 만..  

“코로나19 백신접종 이르면 설 ..  

충남도의회, 남북교류협력에 지방..  

“청년 학자금 부담 확 낮추자”  

추위를 잊은 아산 학생 수영부와 ..  

김장석 아산소방서장, 현장활동대..  

아산소방서, 설 연휴 화재예방대..  

아산에 이어 논산계룡도 고교학점..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