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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20대 총선 기획(2)

온양신문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각종 제도 및 선거와 관계된 정보를 알려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 증진과 선거 공감대 형성,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획보도를 연재한다. 본 연재는 일.. 

[기고] 실종예방지침 ‘코드아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동실종’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한눈팔고 관심이 소홀한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신속한 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유괴나 각종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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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재적 범죄자 ‘난폭운전’ 형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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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내기 유권자와 정책선거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각 정당·후보자의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듯 보이나 다가올 선거를 위해 차분히 준비 하고 있..
[ 2020년 04월 06일]

[아산의 길] 고용산 진달래꽃길

고용산(296m)은 영인면 성내리와 신봉리의 경계에 소재한다. 진달래 명산(名山)이다. 봄만 되면 온 산이 벌겋다. 산은 높지 않으나 평야지대에 있어 우뚝하고 사통팔달하다..
[ 2020년 04월 02일]

코로나19 창궐해도 봄꽃은 피어나고

코로나19로 인해 온 지구촌이 호되게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유난히 따뜻한 겨울을 난 산야에는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다. 올 겨울은 눈이 적게 내려 계곡 등이 ..
[ 2020년 03월 30일]

[기고詩] 벚꽃

봄이 왔다. 나무들이 마른 가지에 물을 올리고 있다. 인간에게 꽃이란 기쁨을 전달하는 귀중한 존재다. 꽃은 주면 줄수록 받으면 받을수록 기쁘다. 그래서 인간은..
[ 2020년 03월 30일]

사람 귀한 줄을 아는 기업인

꽃 한 송이 피는 일이나 바람 한 줌 나뭇가지에 닿는 일에도 자연의 스위치가 있다.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세상이 꽃빛으로 환해지고 꽃바람이 분다. 또 한 번 스위치를 누..
[ 2020년 03월 26일]

“사람의 마음을 아는 공직자”

사람의 마음을 아는 공직자 온양4동 이동순 동장, 그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행정,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행정을 펼치고자 연구하고 노력한다. 문..
[ 2020년 03월 20일]

[기고 詩] 춘한증(春寒症)

봄이 오는 길목에서 불청객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세가 대단하다. 거리에는 사람이 없고 시장도 한산하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그친지..
[ 2020년 03월 18일]

[아산의 길] 관선재 숲길 산책

관선재(觀善齋)는 외암 이간(1677-1727) 선생이 친구인 천서 윤혼(1676-1725) 선생과 함께 강학(講學)을 하던 곳이다. ‘강당골’이라는 이름이 여기서 유래했다. 그러나 ..
[ 2020년 03월 16일]

“내 인생은 오직 그림과 글씨였어요”

‘예술가는 배가 고프다’라는 말이 있다. 예전에도 예술가들은 배가 고팠고, 지금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 물론 몇 명은 부와 명성을 누리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 2020년 03월 13일]

공익직불제,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이 우선

어떤 일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본 데이터가 필요하다. 예로, 창업 종목을 선택할 때도 그 지역의 유동인구, 소비패턴 등 다양한 요소가 검토되어 진다. 하물며, 방대한 예..
[ 2020년 03월 05일]

코로나19가 바꾼 선거운동

최근 코로나19가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대규모로 확산하자 정부는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총력 방역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오는 4월 15일로 예정된 제21대 ..
[ 2020년 02월 26일]

“변화는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것 아냐”

30년 전, 혹은 2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이 논에 엎드려 모를 심고 벼를 베는 풍경을 보았다. 들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먹을 밥 광주리를 머리에 이고 들길을 걸어가는 풍경..
[ 2020년 02월 17일]

“내 삶이 연꽃처럼 아름다우면 좋겠어요”

겨울에 먹는 연잎냉면, 맛이 있을까? 연잎냉면을 먹는 동안 따뜻함이 온 몸에 퍼질까? 냉면에서 따뜻함을 찾다니…… ‘한 겨울에 먹는 냉면은 어쩌면 몸을 얼게 할지도 몰..
[ 2020년 02월 12일]

[아산의 길] 평촌 냇가길

‘나는 을묘년(1555)에 李氏네로 장가를 든 뒤부터 온양의 시골집을 드나들었다. 그때마다 집 주변으로 10리도 채 되지 않은 곳에 산림과 계곡과 들판의 뛰어난 경치가 갖..
[ 2020년 02월 04일]

[기고詩] 어떤 오해(誤解)

초등학교 저학년 때던가. 봄방학이 끝나고, 갑자기 담임선생님께서 ‘전근’을 가시게 되었다. 그때 ‘갈려 간다’는 말을 했는데 아이들은 차에 ‘갈리는’ 것으로 잘못 ..
[ 2020년 02월 03일]

“큰 희망을 가지고 청소년들을 봅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창문을 열면 곡교천 강물을 따라 흘러온 바람이 거침없이 들어온다. 예전 곡교천에는 바닷물이 들어왔었다. 그러나 지금은 바다냄새가 사라졌다..
[ 2020년 01월 31일]

[기고] 대타로 홈런치고, 최고타자 꿈 이루다

막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한통의 메시지를 받았다. 아! 목사님이시구나! ‘다름이 아니고 아산에 있는 ○○교회에 와서 건강보험 강의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평..
[ 2020년 01월 30일]

[기고詩] 노부부

노부부는 꽃비를 맞으며 걷는 시인이 되고 항상 소년·소녀 같은 친구가 되고 하루하루가 신혼부부 같아야 되며 언제나 함께해야 할 다정한 친구
[ 2020년 01월 23일]

"제가 받을 복지 모델을 만들어갑니다"

L노인이 처음 왔을 때, 노인은 도통 입을 열지 않았다. 어깨는 30도로 숙이고, 두 손을 앞에 가지런히 모은 자세로 미동도 하지 않고 앉아 있었다. 무엇을 물어도 대답하지..
[ 2020년 01월 22일]

[기고] 교권 확립과 장수(長壽)

학교폭력이 빈발하여 각종 대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학생의 인권 강화와 함께 체벌이 금지되면서 학생들이 교사를 희롱하고 폭행하는 경우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
[ 2020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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