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08 오후 03:41:29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피해지역 응급복구조치 등 민원처리에 동분서주

아산시의회, 집중호우 침수지역 긴급복구에 두 팔 걷어

2020년 08월 06일(목) 13:59 [(주)온양신문사]

 

↑↑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호우피해 지역에 긴급 투입되어 복구작업을 실시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온양신문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3일 기록적인 집중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아산시 전역 피해지역에 긴급 투입되어 복구 작업 및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의원들은 도로와 하천, 기반시설 등 산사태와 하천범람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해당 지역구에 투입되어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며 중장비, 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 민간자원 투입협력 등 현장상황 및 각종 민원접수와 함께 응급복구조치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아울러 도로유실, 비탈면붕괴 등 긴급복구 작업이 시급한 상태의 위험현장에서 무너진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된 주택 및 상가 등 내부 가재도구 정리와 진흙정리 및 장판세척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읍면동 중심으로 각 피해현장 수시 방문하여 정보를 공유하며 대처하고 있으며 각종 장비 동원하여 무너진 경사면을 복구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황재만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수해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 너무 가슴 아프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8월 6일 현재, 인명피해 3명, 이재민 88명, 공공시설 65개소(지하차도침수·도로유실·제방붕괴·산사태), 사유시설 6,414건(주택·상가·차량·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자연·역사·문화 어우러진 아산 가을 여행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특별법 제정 논의에 힘보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도의회 예산·도정현안 해결 소통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권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촉구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560만 힘 모은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대전·세종, ‘충청내륙철도’ 한목소리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 ‘하나의 경제권’으로 초광역 경제동맹 본격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당진 산업혁신 이끌고 해양관광 ..  

박수현 지사, 당진에 ‘철강·AI+..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수송체계..  

청운대 학생들이 만든 ‘따뜻한 ..  

충남보훈단체협의회, 태극기 달기..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해양·..  

충남경찰청, 감찰 행정 투명성 및..  

“초·중등교육 빠진 미래대응기..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 ‘개원 1..  

아산시의회 ,‘2026년 제4회 의원..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신..  

충남교육청, 교권보호 해법 교실 ..  

일상과 밀접한 치안 시책 알렸다  

아산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 대..  

순천향대, 고교생 진로 설계부터 ..  

충남경찰청, 가을 수확철 농산물 ..  

충남도립대-육군3사관학교 맞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충남교육청, 질문 중심 수업 연계..  

충남아산FC, 첫 김해 원정길 오른..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