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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찰관 비중 12.7%, 고위직은 3.5%에 불과

여성경찰관 처우개선 및 승진기회 확대해야

2020년 10월 23일(금) 17:16 [온양신문]

 

ⓒ 온양신문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아산시갑, 사진)은 10월 23일 실시된 강원·경북·충북·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성경찰관의 처우개선을 주장했다.

이날 이 의원은 “전체 12만 6천여명의 경찰관중 여성경찰관이 12.7%에 해당하는 1만 6천86명이 재직중이어서 여성경찰관의 비율이 증가추세에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그 동안 역대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양성평등정책이 어느정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여전히 총경 이상 경찰간부 712명중 여성경찰관이 23명밖에 안돼 좀 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여성 경찰서장은 전국 경찰서장 대비 3.5%인 9명이 재직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승진의 벽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경찰관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처우개선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명수 의원은 “여성경찰관을 위한 차별화된 복지제도가 여전히 미흡한 상태인데, 휴게실과 화장실 신축 및 개선 그리고 육아휴직 활용 여건 조성 등 경찰청 차원에서 할 일이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의원은 “치안영역이 다양화·전문화되면서 여성경찰관이 각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승진 기회 확대 및 고위간부급 여성경찰관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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