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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아산의 미래, 꿈★은 이루어진다

아산시민의날 기념 체육대회

2007년 10월 08일(월) 15:21 [(주)온양신문사]

 

 

▲   각 기관·단체 및 읍·면·동의 선수단입장이 진행되는 동안 본부석의 강희복 시장, 이완구 도지사, 이진구 국회의원이 일어서서 참가자들을 격려하다가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쑥쑥 자라는 탕정 크리스털밸리. 시간이 지날수록 싹이 나무로 자라나면서 원래 키의 10배 가까이 자라났다. 쑥쑥 자라나는 아산의 현상황을 보는 듯 하다.

 

▲  온양5동(용화동)에서 들고 나온 용. 컬러풀한 용의 형상에 황적색의 연막까지 더해 삽시간에 대열 주변이 신화속의 한 장면처럼 웅장해졌다. 중국에서 연초면 신년을 맞이해 펼치는 가장행렬 같다는 지적도 있었다.

 

▲  자율방범대연합대 대원들이 대형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주경야경(晝耕夜警·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이웃을 지킴)을 생활화한 봉사자들답게 보무도 당당하다.

 

▲  “어르신들 너무 인상을 쓰시네” “이왕 경주에 나온 거 이겨야지” 릴레이 경주에 나선 읍면장(오른쪽부터 배우락 염티읍장, 박혁제 둔포면장, 남국현 탕정면장, 이규명 음봉면장)이 사력을 다해 트랙을 질주하고 있다.

 

▲  “으라차차” “넘어간다 넘어가” 읍·면·동 대항 씨름대회에 나온 한 선수가 상대방을 번쩍 들어올리면서 밀어치기로 제압하고 있다.

 

▲  “메롱”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즐겁답니다.

 

▲  “이날이 아니면 언제 우리가 이 많은 관중들 앞에 서보겠느냐” 각양각색의 복장을 한 주민.

 

온양신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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