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2 오후 04:33:16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조선호 제16대 충남소방본부장 취임

“품격 있는 소방, 품질 높은 안전 서비스 제공”

2021년 01월 03일(일) 05:50 [온양신문]

 

ⓒ 온양신문

충남도 소방본부는 제16대 본부장에 조선호 소방감(55, 사진)이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본부장은 당진 출신으로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성대 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하고 소방조직문화 관련 논문으로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조 본부장은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 과정을 수료하고 보령소방서 광천파출소장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내무부 소방국,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정책팀장, 서울소방학교 인재개발과장, 서울 마포소방서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거쳐 소방청 대변인으로 근무하다 소방감으로 승진하며 이번에 충남소방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조 본부장은 “‘품격 있는 충남 소방, 품질 높은 안전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모든 소방가족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제36대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온양신문사] 기자

순천향대학교 제9대 총장 김승우 교수  [온양신문사] 기자

제7대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에 김영환 씨  [온양신문사] 기자

“‘우리가 행복한 아산’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 [온양신문사] 기자

“가장 사랑받는 대학 될 것” [온양신문사] 기자

"여성 지위향상과 역량강화 위해 최선" [온양신문사] 기자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 치료법 국제 학술지 논문 발표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아산성심학교, 제13회 ‘작은 입..  

아산교육지원청, 적극행정으로‘..  

용화초·신창초 냉·난방기 교체 ..  

충무교육원, 상반기 기관장 소통 ..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아..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작사..  

독립기념관과 충남 사회적경제 발..  

제36대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중소기업, 신용관리 및 유동성 ..  

“정책제안·민원의 날 충남 전역..  

“‘갑질’ 국장…재발방지책 신..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반..  

협동조합 ‘그려’, 판매수익 전..  

‘2년만의 개학’, 아산시 학교급..  

순천향대-SKT, ‘메타버스 입학식..  

아산 3.1혁명 102주년…역사현장 ..  

김지철 교육감, 개학 첫날 등교맞..  

김지철 교육감, ‘어린이 교통안..  

충남교육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충남교육청, 학교운동부 운영 안..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