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7 오후 05:25:25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긴급재정 지원조치에 동의하고 공감”

이명수 후보, 긴급재정지원금에 대한 입장 밝혀

2020년 03월 30일(월) 11:02 [온양신문]

 

ⓒ 온양신문

미래통합당 아산시甲 이명수 후보가 지난 3월 28일 코로나19 관련 경제난과 긴급재정지원금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이 후보는 우선, 코로나19 관련 경제난으로 큰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극복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제하고 “이번 경제난은, 기본적으로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잘못된 경제정책의 지속으로 파생된 결과물”이라며 “생산, 소비, 고용, 수출, 성장률, 소득분배 등 모든 통계지표가 정책 실패의 부작용을 잘 증명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
더해 “최근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엎친데 덮친 격으로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되었고, 국민적 고통은 날로 가중되고 있다”면서 “이처럼 위급한 시기에, 국민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조속히 일정한 재정·금융적 지원을 해야 함은 불가피한 조치라고 판단한다. 이번 긴급재정 지원조치에 대해 동의하고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다만, 몇 가지 사항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부의 지원은 현장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조치’여야 함다.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지원(보편적 복지)보다는 선별적·선택적 지원이 바람직하다.
획일적·일률적 지원보다는 생존·생활 위기해소 차원의 지원을 확대하고 보다 확실한 지원이 필요하다. 가령, 전체 국민에게 10만 원씩 지원하는 것보다는 정말 필요한 계층에게 50만 원 이상을 지원하는 등 선별적으로 확실한 지원을 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취약계층을 포함한 중산층 이하가 우선 고려돼야 하며, 소상공인·숙박업계·외식업계 등 ‘실질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한 계층이어여 한다.

▲지자체별로 차별화할 수 있되, 지급 내용은 현금, 체크카드, 지역화폐 등 다양한 수단이 마련돼야 한다.

▲지급시기는, 통상적인 지급절차를 고려하되, 가능한 4·15총선 이후로 하도록 조정돼야 한다.

▲종전의 퍼주기식 포퓰리즘이 재현되지 않도록 ‘국민의 입장’에서 충분히 고려하고 절차를 이행하도록 해야 한다.

▲향후, 추가적인 지원이나 조치 등은 추후의 경제상황, 코로나19 상황들을 고려해 보다 신축적·탄력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경제난과 생활난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국민들의 고통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민·관의 협력관계를 구축, 최대한 가동하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이명수 후보는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경제위기가 해소돼 우리 국민이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써 [임재룡] 기자

충청권, 박병석 의원 국회의장 사실상 확정 ‘환영’ [온양신문사] 기자

국토교통부, ‘아산 풍기역’ 신설 적극 추진 의사 [온양신문사] 기자

이명수 의원, 원내대표 출마 철회 [임재룡] 기자

이명수 의원,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출마 선언 [온양신문사] 기자

“아동돌봄쿠폰 돌봄포인트 선거직전 지급은 잘못” [온양신문사] 기자

“21대 임기 전이라도 가능한 공약부터 이행”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오세현 아산·박상돈 천안 시장 '회..

(가칭)풍기역사 신설, 국토부 협의 ..

국토교통부, ‘아산 풍기역’ 신설 ..

아산성심학교, ‘현장실습운영위원..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빠른 신청 ..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정신건강 증..

충남경찰, 비접촉식 감지기로 음주..

천안준법지원센터, 농촌 봉사활동

충남시민재단 ‘활동가 치유의 시간..

아산시교향악단, 제30회 정기연주회

 최근기사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과제 추진 ..  

탕정면, 청렴 결의 및 가두캠페인..  

신창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요리..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  

‘충남형 기본소득제’ 도입 토대..  

충남 농어촌진흥기금 활성화 개정..  

“설렘과 긴장 사이…학생의 안전..  

충남교육청, 학부모교육 등 2020..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든다  

환경교육 전문가 60명 도내 곳곳..  

아산시, 아동권리 보장에 앞장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  

코로나19 대응 모의훈련으로 신속..  

안전수칙 지키며 조심스레 학교생..  

홍성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긴..  

충남도립대 한소리가족음악단 발..  

2020년도 상반기 학교운영위원회 ..  

행복한 등굣길, 안전한 통학버스 ..  

아이사제닉스 코리아와 스폰서십 ..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금..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