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온탕소독 전, 볍씨 수분 14% 이하로 건조
|
|
도 농업기술원 “온탕소독 전 수분 함량 높으면 발아율 낮아져”
|
|
2020년 04월 15일(수) 11:02 [(주)온양신문사] 
|
|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볍씨 온탕소독에 앞서 재배 농가에 볍씨 수분 함량 확인을 당부했다.
볍씨 온탕소독은 건조된 볍씨를 60℃ 물에 10분간 담근 후 즉시 찬물에 식히는 방법으로 볍씨에 전염되는 병해충을 방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볍씨 수분 함량이 높을 경우, 고온 피해를 받아 싹이 나지 않을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의 시험 결과에 따르면, 수분 함량이 14%, 16%, 18%일 때 발아율은 각각 94%, 89%, 50% 이하로 나타났다.
또 고온 피해를 받은 종자는 육묘 과정 중 곰팡이가 발생해 정상묘의 발아와 생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정종태 답작팀장은 “자가 채종이나 자율 교환 종자들은 건조와 보관 상태에 따라 수분 함량이 높을 수 있다. 찰벼는 메벼보다 공기 중의 수분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수분 함량 확인은 필수”라며 “올바른 온탕소독으로 올해는 모두 병해 없는 풍년농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시, ‘제2의 실리콘밸리 도약..
|
|
아산시,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
|
|
아산시, 일자리 창출 성과 높인다..
|
|
아산시, 청년과 지역기업 잇는 취..
|
|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아산시 체..
|
|
밝은 신안과의원, 아산시 저소득..
|
|
아산시, 소규모 숙박업소 30곳 위..
|
|
아산 배방자이2차, 충남 그린홈 ..
|
|
김치 한 포기에 담긴 우리 역사와..
|
|
아산시, 복지현장 공무원 마음 건..
|
|
아산시새마을회, 직접 키운 배추 ..
|
|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 남동 게이..
|
|
나눔터봉사단·온양폐차장 이웃들..
|
|
신창면, 민·관 협업으로 저장강..
|
|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
|
온양5동 허인철 씨 가족, 직접 농..
|
|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따뜻한 ..
|
|
희망드림 판매전 개막…충남 우수..
|
|
충남도, ‘하구 복원 특별법’ 제..
|
|
예매창 열자마자 매진된 ‘백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