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9 오전 10:49:2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회·지방의회 독식 민주당 독재의 향연 멈춰라”

이명수 의원, 민주당에 “의회민주주의 파괴” 비판

2020년 07월 02일(목) 13:43 [온양신문]

 

↑↑ <사진제공=이명수의원실>

ⓒ 온양신문

미래통합당의 이명수 국회의원은 7월 2일 ‘-민주당의 국회 독식에 이은 지방의회 독식! 일당 독재의 향연을 멈춰라’ 성명을 통해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국회 상임위원장과 아산시의회의 의장단 독식을 비판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 성명에서 “더불어민주당의 17개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은 1988년 민주화 이후 13대 국회 때부터 이어진 의석수에 따른 여야 상임위원장직 배분 관행을 32년만에 깬 폭거가 아닐 수 없다”면서 “군사정권에서 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을 소위 민주화 세력을 자처해 온 민주당이 민주적 헌정질서를 훼손해 버리고 만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민주당의 국회 독식은 지방의회까지 오염을 시키고 있다. 아산시의회는 후반기 원구성에서 야당 몫의 부의장까지 모두 차지해 버렸다. 지방의회까지도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기능 및 의회의 여·야간 상대적 견제·균형기능을 무력화시키고 일방독주하겠다는 것”이라면서 “민주당의 지방의회 독식이 자행되다보니 전국 도처에서 의원간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여·야간 의장단과 위원장 자리를 합리적으로 배분했던 오랜 전통과 관례가 하루 아침에 지방의회에서도 무너지고 있는 것”이라고 개탄했다.

이명수 의원은 “민주당 사무처가 전국 시도당 사무처에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은 사전 선출된 의장 및 부의장 후보가 당해 직에 선임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당규에 따라 징계에 처해질 수 있다’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한다”며 “사실상의 지방의회 독식 야욕을 공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은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독재의 향연을 만끽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명수 의원은 “민주당의 국회와 지방의회 주요직책 독식은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을 기본으로 하는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한 것이며, 지방의회의 출발점인 풀뿌리 민주주의를 중앙정치에 예속시킨 퇴행적 정치행태이다. 지금도 국민들은 여·야간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과 협치를 절실히 바라고 있지 않은가”라고 묻고 “대통령과 여당이 해야 할 정치의 요체는 국민통합이다. 지금 민주당이 강행하고 있는 국회와 지방의회 독식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오점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며, 국민분열을 더욱 조장시키는 폭거로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강훈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으로 사실상 추대  [온양신문사] 기자

이명수 의원 대표발의 입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온양신문사] 기자

강훈식 의원 “아산 등 충남 북부 ‘특별재난지역’ 선포해야” [온양신문사] 기자

이·통장 권익향상 및 행·재정상 지원 법제화 [온양신문사] 기자

“양질의 일자리, 쾌적한경, 아산 발전 이끌 것” [온양신문사] 기자

“행정수도 이전하려면 제대로 준비하고 추진해야” [온양신문사] 기자

이명수 의원, 자율방범대 관련 법률안 대표발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3일 물폭탄 곡교천 범람 초읽기 '비..

‘체육지도자들은 누구인가’

[포토뉴스]오세현 시장, 집중호우 ..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 '..

청정 자연에서 만끽하는 알찬 여름..

다문화가족 주거환경 개선 후원 약..

집중호우 피해 복구 비상체제 돌입

강훈식 “아산 등 충남 특별재난지..

아산교육장에 이문희 충남교육청 정..

침수피해 남동지하차도 5일 16시 양..

 최근기사

 

내년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에 67..  

‘충남 관광’의 다양한 매력 찾..  

‘장애인고용우수기업’ 선정…28..  

아산시의회, ‘제4회 의원회의’ ..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희..  

오세현 시장, 정세균 총리와 호우..  

“주민의 눈높이에서 다시 한번 ..  

정세균 국무총리 아산 수해현장 ..  

아산시의회, 호우피해 복구현장 ..  

아산시에서 내국인 코로나19 확진..  

“피해복구가 완료 될 때까지 돕..  

피해 복구 물품 및 이웃돕기 성금..  

수해 쓰레기 수거에 총력  

둔포면 이지더원 아파트 수돗물 ..  

중부매일굿디자인, 후원물품 전달  

핸드메이드 공방 네트워크 구축 ..  

집중호우 피해 주요도로 복구에 ..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주거환경..  

음봉면이장협의회, 수해복구 현장..  

㈜하나건설산업, 배방 중1리에 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