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7 오후 05:19:31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코로나 막자” 해수욕장 발열체크 현장 점검

양승조 지사, 4일 개장 대천해수욕장 찾아 검역소·광장 등 살펴

2020년 07월 04일(토) 17:51 [온양신문]

 

↑↑ 대천역에서 한 관광객이 핸드폰을 이용해 QR코드로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4일 대천해수욕장을 방문, 코로나19 차단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서해안 최대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 개장으로 전국에서 대규모 피서 인파가 집중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개장 첫 날을 택해 일정을 잡았다.

도는 대천을 비롯, 여름철 개장 기간 15만 명 이상이 찾는 도내 6개 해수욕장의 모든 방문객에 대해 발열 체크를 실시토록 했다.

양 지사가 지난달 24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코로나19 대응 중앙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참석해 밝힌 ‘청정 해수욕장 만들기’ 추진 계획에 따른 조치다.

해수욕장 길목과 역·터미널 등에서 방문객 체온을 측정한 뒤, 이상이 없을 경우 해수욕장 출입과 인근 식당·숙소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손목밴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승용차 이용객에 대한 발열 체크는 해수욕장 앞 출입 도로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은 역과 터미널 등에서, 관광버스는 버스 전용 구역에서 각각 발열 체크를 실시한다.

도는 발열 체크 및 손목밴드 착용 거부 시 해수욕장 입장을 제한하고,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양 지사는 △대천역 △대천해수욕장 진입도로 제3검역소 △공영주차장 제2버스검역소 △머드광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현장에서 양 지사는 발열 체크 등이 원활하게 진행되는지 살피고, 차량 통행로에서 발열 체크 등을 진행하는 만큼, 근무자 모두 안전과 건강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해수욕장 방문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포함될 경우 전국적인 전파는 물론, 확진자 방문지 기피 심리로 지역경제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발열 체크와 손목밴드 배부 방식의 차단 방역을 통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천해수욕장 입구에서 방역요원들이 해수욕장 입장객들의 발열을 체크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4일 대천해수욕장 입구에서 해수욕장 입장객들의 발열을 체크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4일 대천해수욕장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함께 2미터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지역 산업체 찾아 수해 복구 ‘구슬땀’ [온양신문사] 기자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 작업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산사태원인조사단’ 구성…피해복구 최우선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 중소수출기업 지원단’, 해외 수출 활력 제고 [온양신문사] 기자

중소벤처기업에 350억 펀드조성 지원 나서 [온양신문사] 기자

전국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통령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급식 위생 위반 유치원·어린이집 4개소 적발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3일 물폭탄 곡교천 범람 초읽기 '비..

‘체육지도자들은 누구인가’

‘정론직필에서 가슴 시린 고향사랑..

“양질의 일자리, 쾌적한경, 아산 ..

[포토뉴스]오세현 시장, 집중호우 ..

아산에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 '..

청정 자연에서 만끽하는 알찬 여름..

아산시 건강드림(DREAM) 서포터즈 ..

다문화가족 주거환경 개선 후원 약..

 최근기사

 

아산·천안 특별재난지역 선포  

“도민과 공감하는 든든한 충남경..  

‘원정 무패’ 충남아산, 제주 원..  

“수재민을 위한 특별 반찬나누기..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을 꿈꾸..  

충남과학교육원, 코로나-19의 어..  

호서대, 스마트시티분야 4단계 BK..  

지역 산업체 찾아 수해 복구 ‘구..  

온양농협, 폭우피해 주민 복구지..  

장애인체육회, 수해복구 팔 걷어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 작업 ‘..  

윤권종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아산전자기계고, “선배와의 대화..  

충청남도교육청 피해복구 총력  

2020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소 ..  

조철기 도의원, “폭우피해 학교 ..  

순천향대, 이명수 의원 초청 정책..  

지역사회 따뜻한 사랑의 손길 이..  

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구슬땀 ..  

장마철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