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전 09:29:59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딸기 ‘킹스베리’…통상실시 180만주 공급

논산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부성, 2년간 품종보호권 계약

2021년 03월 04일(목) 10:21 [(주)온양신문사]

 

충남도 농업기술원을 3월 4일 농업기술원에서 농업회사법인 부성(대표 임순녀)과 딸기 ‘킹스베리’ 품종에 대한 품종보호권 통상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이 2016년도 개발한 ‘킹스베리’는 2019년도 390만주 통상 실시를 시작으로 2년간 180만주 계약을 체결했다.

딸기의 메카 논산지역에 품종보호권 통상 실시로 보급된 ‘킹스베리’는 지금까지 35㏊정도 재배되고 있는데, 이번 계약으로 재배면적이 55㏊로 늘어날 전망이다.

‘킹스베리’는 과실이 일반딸기 보다 1.5∼2.0배 크고 은은한 복숭아 향을 내며 맛이 뛰어나고, 과즙이 풍부하여 내수 및 동남아 등 수출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품종보호권 통상실시를 계약을 통해자체 육성한 딸기 품종을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가 선호하는 신품종을 지속적으로 육성·보급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화 모색 [온양신문사] 기자

고품질 딸기, 출뢰·개화기 관리가 좌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농업기술원, 도시민에 충남 귀농·귀촌 알린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청년농부와 시민 잇는 ‘놀자팜’ 성료 [온양신문사] 기자

천안 오이·금산 인삼, 전국 최고품질 인정받아 [온양신문사] 기자

국화로 전하는 치유와 휴식 [온양신문사] 기자

지황 생산비 낮추고 상품성·가공 효율 높인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 ‘제2의 실리콘밸리 도약..  

아산시,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  

아산시, 일자리 창출 성과 높인다..  

아산시, 청년과 지역기업 잇는 취..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아산시 체..  

밝은 신안과의원, 아산시 저소득..  

아산시, 소규모 숙박업소 30곳 위..  

아산 배방자이2차, 충남 그린홈 ..  

김치 한 포기에 담긴 우리 역사와..  

아산시, 복지현장 공무원 마음 건..  

아산시새마을회, 직접 키운 배추 ..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 남동 게이..  

나눔터봉사단·온양폐차장 이웃들..  

신창면, 민·관 협업으로 저장강..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온양5동 허인철 씨 가족, 직접 농..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따뜻한 ..  

희망드림 판매전 개막…충남 우수..  

충남도, ‘하구 복원 특별법’ 제..  

예매창 열자마자 매진된 ‘백제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