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4 오후 05:38:40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모내기 후, 벼물바구미 확인하세요’

주기적인 예찰 통해 초기 방제적기 놓치지 말아야

2021년 05월 28일(금) 10:14 [(주)온양신문사]

 

↑↑ ▲벼물바구미 및 피해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온양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큰 일교차에 의한 벼물바구미 발생을 우려,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벼물바구미는 연 1회 발생하는 본답 초기 저온성 해충으로 성충은 물속과 물위를 이동하면서 벼 잎을 가해한다.

유충은 토양 속에서 벼의 뿌리를 갉아 먹어 뿌리활착과 초기생육을 저해한다. 대표적인 피해증상으로는 벼 잎에 세로로 직선형태의 하얀색의 식흔이 발생하는데, 피해가 심할 경우 벼의 분얼수가 감소한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논 발생 해충 예찰을 위한 논 주변 인근 야산에 트랩식물(벼)을 심어놓은 결과, 월동에서 깨어난 벼물바구미의 밀도가 증가하고 있어 이앙 후 피해가 우려된다.

벼물바구미의 식흔이 확인되면 농약안전사용 지침에 따라 벼에 등록된 디노페퓨란 액제, 카보설판 액상수화제 등의 약제를 살포해 방제해야 한다.

친환경농업과 서화영 연구사는 “벼물바구미는 이앙 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해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초기방제를 소홀히 하면 7∼8월에는 밀도가 더 증가해 출수지연 등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고품질 딸기, 출뢰·개화기 관리가 좌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농업기술원, 도시민에 충남 귀농·귀촌 알린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청년농부와 시민 잇는 ‘놀자팜’ 성료 [온양신문사] 기자

천안 오이·금산 인삼, 전국 최고품질 인정받아 [온양신문사] 기자

국화로 전하는 치유와 휴식 [온양신문사] 기자

지황 생산비 낮추고 상품성·가공 효율 높인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원황배작목반’ 김두상 농가, 배 부문 대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참여형 연..  

충남도·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  

충남도·공공기관 ‘통하는 충남..  

충남도,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호텔 ..  

“도정서 ‘진실·질서·화합’ ..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  

세계여성평화그룹, 레소토 유네스..  

충남콘텐츠진흥원, 싱가포르 벤처..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역 스타트업..  

충남연구원, 핵심 전략과제 47건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탁구 ..  

‘탄소중립 선도 충남’…16번째 ..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어려..  

“코트 위 적수가 없다”…충남장..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캠퍼..  

충남도, 국가공간정보발전 유공 ..  

충남도의회, 정례회 앞두고 ‘행..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