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모내기 후, 벼물바구미 확인하세요’
|
|
주기적인 예찰 통해 초기 방제적기 놓치지 말아야
|
|
2021년 05월 28일(금) 10:14 [(주)온양신문사] 
|
|
|
| 
| | ↑↑ ▲벼물바구미 및 피해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온양신문 |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큰 일교차에 의한 벼물바구미 발생을 우려,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벼물바구미는 연 1회 발생하는 본답 초기 저온성 해충으로 성충은 물속과 물위를 이동하면서 벼 잎을 가해한다.
유충은 토양 속에서 벼의 뿌리를 갉아 먹어 뿌리활착과 초기생육을 저해한다. 대표적인 피해증상으로는 벼 잎에 세로로 직선형태의 하얀색의 식흔이 발생하는데, 피해가 심할 경우 벼의 분얼수가 감소한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논 발생 해충 예찰을 위한 논 주변 인근 야산에 트랩식물(벼)을 심어놓은 결과, 월동에서 깨어난 벼물바구미의 밀도가 증가하고 있어 이앙 후 피해가 우려된다.
벼물바구미의 식흔이 확인되면 농약안전사용 지침에 따라 벼에 등록된 디노페퓨란 액제, 카보설판 액상수화제 등의 약제를 살포해 방제해야 한다.
친환경농업과 서화영 연구사는 “벼물바구미는 이앙 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해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초기방제를 소홀히 하면 7∼8월에는 밀도가 더 증가해 출수지연 등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
|
|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참여형 연..
|
|
충남도·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
|
|
충남도·공공기관 ‘통하는 충남..
|
|
충남도,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
|
|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호텔 ..
|
|
“도정서 ‘진실·질서·화합’ ..
|
|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
|
|
세계여성평화그룹, 레소토 유네스..
|
|
충남콘텐츠진흥원, 싱가포르 벤처..
|
|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역 스타트업..
|
|
충남연구원, 핵심 전략과제 47건 ..
|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탁구 ..
|
|
‘탄소중립 선도 충남’…16번째 ..
|
|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어려..
|
|
“코트 위 적수가 없다”…충남장..
|
|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캠퍼..
|
|
충남도, 국가공간정보발전 유공 ..
|
|
충남도의회, 정례회 앞두고 ‘행..
|
|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