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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지방의원 역할이 무엇인지 보여 드리겠다”

김응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재선 의지 다져

2022년 05월 01일(일) 13:34 [(주)온양신문사]

 

↑↑ ▲오는 6·1지방선거에서 제2선거구(온양 1·2·3동)에 출마를 공식 선언한 국민의힘 김응규 전 충남도의원

ⓒ 온양신문


국민의힘 김응규 전 충남도의원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오는 6·1지방선거에써 제2선거구(온양 1·2·3동) 공식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4월 29일 열린 개소식은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진구 전 국회의원,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재봉 전 충남도의회 의장, 강희복 전 아산시장,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응원했다.

이날 김응규 예비후보는 "도의원 재선 도전을 하면서 많은 고심을 했다."며 "하지만 시의원 3선, 시의회 의장, 도의원 등 지방의원 16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그냥 사장 시키기가 너무 아쉬워 고민 끝에 도의원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014년 도의회에 입성해 경찰대학 진입로 170억 원을 도정 질의를 통해 지원 받았고, 현대자동차 가는 지방도 산양리에서 도흥리까지 도로 사업으로 70억원 등 도의원이 되자마자 예산을 세웠다.”고 지난 도의원 시절 왕성한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저도 편안하게 살고 싶지만 현재의 충남도를 보니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번 더 열심히 해서 도의원이 무엇을 하는지 도의원이 진짜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보여 주려고 재도전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정신적인 지주 분들을 모시고 의정활동을 한다면 대한민국 최고 가는 도의원이 될 수 있다.“며 ”다른 후보가 한발 뛸 때 저는 두발 세발 뛸 각오로 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했다.

또 깅응규 예비후보는 ”잘못된 점이 있으면 김응규에게 바란다. 신문고에 전화 주셔서 항시 꾸짖어 주고, 김응규 한테 힘을 달라.”고 호소하며 “진정한 보수 가치가 무엇이고 진정한 지방의원 역할이 무엇인지 보여 드리겠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저는 열정·경험·미래를 바라보는 비젼도 있다.”며 “아산시를 그 누구보다 많이 알고, 문제 해결의 능력도 있다. 일하고 싶다. 잘할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도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김응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응원했다.

ⓒ 온양신문

한편 김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장애인, 소년·소년, 독거노인 등이 법적 제도적 보호를 받고 비장애인과 똑같이 차별 받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조례 제정, ▲100세 건강 경로당으로 바꾸는 순차적 경로당 현대화, ▲가정·민간어린이집, 사립유치원 지원확대 및 아이들이 안전하게 케어 받고 성장할 수 잇는 안전성 확보,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이 열악한 곳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체육공원 조성에 예산 대폭 지원 및 경찰대학수사연수원 주변 경찰타운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응규 예비후보는 온양온천초·아산중·온양고를 졸업하고, 단국대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호서대 경영대학원(경영학 석사)·공주대 산림과학대학원(석사 수료)·선문대 대학원 행정학과(박사 수료) 등의 학력과 전 권곡초·천도초·온양중·아산중·온양여고·온양고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아산시의회 3선 시의원으로 제6대 아산시의회 의장과 제10대 충남도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논문으로 도시공원녹지의 실태에 관한 연구(아산시를 중심으로)가 있다. 상훈으로는 2017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법무부장관 표창 등이 있다.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국민의 힘 예비후보자들이 필승을 다지고 있다.

ⓒ 온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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