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후 05:40:51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노성 주무관 ‘건축시공기술사’ 자격 취득

업무 전문성 높이기 위한 열정…최고 자격증 취득으로 이어져

2022년 10월 26일(수) 11:31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충남도는 문화정책과 박노성(46·시설 6급, 사진) 주무관이 건축시공분야 최고 자격증인 ‘건축시공시술사’를 취득했다고 10월 26일 밝혔다.

건축시공기술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 기술자격으로, 건축설계부터 시공·관리까지 공학적 지식과 전문기술을 겸비하고,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기술인력에게 부여된다.

그동안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온 박 주무관은 공공건축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틈틈이 시험을 준비해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도청을 비롯해 15개 시·군청 공무원 중 이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은 박 주무관이 최초다.

박 주무관은 대학졸업 후 지역 건설업체에서 7년간 건축시공 실무경력을 쌓은 뒤 2008년 아산시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도청으로 자리를 옮긴 2019년부터는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한 공공건축심의, 건축공사 감독 업무 등을 담당해 왔다.

현재는 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충남미술관 건립사업 개관준비특별팀(TF)에서 근무 중이다.

박 주무관은 “동료 직원들의 격려와 가족의 배려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도가 우수한 공공건축물 건립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양질의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고 2학년 김남기, 2026 청소년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전 ‘..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8개 부문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도’ 신지식인 배출 [온양신문사] 기자

‘유관순 열사의 세계화, 진정한 세계화를 말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선문대 박영진 학생, SUMTECH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연구원 김종범 박사,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이미선텍스타일아트, 영국 대영박물관 기프트숍 진출 쾌거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