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05-30 오전 11:07:00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직유관단체장·기초의원 재산 공개

도 공직자윤리위, 고위 공직자 182명 정기 재산변동신고 내역 도보 기재

2023년 03월 31일(금) 10:48 [온양신문]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3월 30일자 도보를 통해 도내 시·군의회 의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원 등 도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재산변동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올해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대상자는 2022년 12월 31일 현재 재직 중인 공직유관단체장 5명과 시·군의원 177명 등 총 182명이다.

공개 내역에는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 직계 존·비속의 재산변동 사항 등이 포함돼 있다.

평균 재산은 8억 5천223만 원으로 종전 신고보다 744만 원 증가했으며, 10억 미만 신고자는 127명(69.7%), 재산보다 채무가 많은 신고자는 13명(7.1%)으로 집계됐다.

재산이 증가한 신고자는 113명(62.1%)이며, 나머지 69명(37.9%)은 재산이 줄었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신고 내용에 대해 6월 말까지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 결과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될 경우 경중에 따라 보완 명령, 경고, 과태료 부과, 해임 또는 징계의결 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재산변동사항 신고 대상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또는 최초 등록 의무가 발생한 날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 사항을 이듬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한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공개대상자 재산 신고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도 관할 공개대상자에 대한 재산 신고내역은 이날부터 도 누리집(www.chungnam.go.kr) 및 공직윤리시스템(www.pet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계자는 “재산변동사항 신고 대상자 가운데 공직을 이용한 부정한 재산 증식 의혹이 있는 공직자가 발견될 경우, 관계 기관에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지사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정부 부처 장·차관 등 고위 공무원의 재산변동사항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 및 공직윤리시스템(www.peti.go.kr)에 같은 날 공개됐다.

※ 道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 공직유관단체(8개 기관) 임원
△충남개발공사 사장 △서산의료원장 △홍성의료원장 △충남연구원장 △충남신용보증재 단 원장 △테크노파크 원장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홍성의료원장 ▲충남신용보증재단 원장 ▲테크노파크 원장은 수시공개대상자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
△도지사 △행정·정무부지사 △도립대학교 총장 △충남경찰위원회 위원장·사무국장 △도의원(48명) △시장·군수(15명) 등 69명은 관보에 공개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사회변화 끌어낸 인권 상담 사례 공유 [온양신문사] 기자

우수한 농가형 가공상품 판로 넓힌다 [온양신문사] 기자

귀어 이정표 될 충남 귀어학교 개교 [온양신문사] 기자

기록관리시스템 고도화…업무 효율 높인다 [온양신문사] 기자

도-클리블랜드미술관 특별한 인연 계속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한유진, 유람을 떠난 동몽들과 함께 놀기 [온양신문사] 기자

2분기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사회변화 끌어낸 인권 상담 사례 ..  

아산시, 자동차 검사 안내 ‘국민..  

아산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  

아산시, 말레이시아 공무원과 함..  

아산시, 여름철 우기 대비 현장 ..  

염치읍 주민자치회, 환경 캠페인 ..  

온양1동, 불법투기 근절 및 올바..  

인주면 대윤사, 관내 한부모 가정..  

"좁은 면적에 조성되는 신정호에 ..  

우수한 농가형 가공상품 판로 넓..  

귀어 이정표 될 충남 귀어학교 개..  

기록관리시스템 고도화…업무 효..  

도-클리블랜드미술관 특별한 인연..  

한유진, 유람을 떠난 동몽들과 ..  

‘지역 문학인들이 부르는 삶의 ..  

[기고] 장영실 묘소를 아십니까?  

폭행 당하는 ‘민주의 지팡이’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우리 모두의 화합과 평화가 깃..  

충남교육청, 풍물놀이 특수분야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