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일교차 큰 날씨…인삼 역병 방제 중요
|
|
도 농기원, 비 잦고 일교차 큰 날씨에 병 발생 주의 강조
|
|
2023년 05월 09일(화) 10:41 [(주)온양신문사] 
|
|
|
| 
| | ↑↑ ▲인삼 역병 피해증상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온양신문 | |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비가 오면서 바람이 심하게 불고 일교차가 커진 요즘 인삼 재배포장에 역병 발생이 우려된다고 5월 9일 밝혔다.
역병의 발생 시기는 기온은 15∼25℃ 정도인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 사이이며, 비가 오면 역병의 유주자가 빗물에 의해 줄기와 분지점 부위로 이동해 발병한다.
역병의 주요 증상은 잎과 줄기가 끓는 물에 데쳐놓은 것처럼 암녹색으로 변하거나, 줄기나 분지점 부위가 물러지면서 180° 꺾여 도리깨 모양으로 말라 죽는다.
역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서는 출아 중인 인삼이 상처를 입지 않도록 방풍 울타리를 보완하고 빗물이 두둑 위로 유입되지 않도록 누수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또 주요 발생지는 이듬해에도 연속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달 중 반드시 적용약제를 예방적으로 살포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출아기에 비가 자주 오면서 강풍이 불어 줄기에 상처가 생기거나 달팽이에 의한 상처가 생기면 줄기점무늬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박용찬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연구사는 “병이 자주 발생하는 인삼 재배포장은 예방적 방제를 해야 피해가 적다”라며 “농가는 병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부탁했다.
| 
| | ↑↑ ▲인삼 점무늬병 피해증상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온양신문 | |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
|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
|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
|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
|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
|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
|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
|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
|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
|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
|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