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공이 민간시장에 과도하게 개입 비판도 있어”
|
|
먹거리재단 학교급식 추진 신중 주문, 잔류농약 검사 준비는 철저히
|
|
2023년 07월 01일(토) 05:43 [(주)온양신문사] 
|
|
|
| 
| | ↑↑ ▲명노봉 의원이 제243회 정례회중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시의회> | ⓒ 온양신문 | |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농식품유통과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 가운데 5월 29일, 명노봉 의원이 건강한 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먹거리재단과 통합지원센터가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명노봉 의원은 우선, 현재 먹거리재단에서 공공급식만 추진하고 학교급식은 내년 1월에 추진하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주변에서 공공이 민간시장에 과도하게 개입한다는 비판도 있으니 신중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명 의원은 요즘 안전한 먹거리란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이전에 공급된 식자재는 안전하지 않았던 것이었냐”고 물었고, 먹거리재단 이사장은 “그런 의미는 아니고, 현재 통합지원센터에서는 농약 안전검사와 품질 검사 등을 모두 다 하고 출하하므로 안전성이 있다”라고 했다.
또한, 명 의원은 잔류농약 검사를 외부기관에 의뢰해서 진행한다는 것에 대해 ”통합지원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검사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체적인 시설과 인력을 갖추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고 답변했으며, 명 의원도 ”잔류농약 검사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명노봉 의원은 “먹거리재단과 통합지원센터가 우리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것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며, “지속적인 안정성 검사와 관리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마무리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따뜻한 ..
|
|
희망드림 판매전 개막…충남 우수..
|
|
충남도, ‘하구 복원 특별법’ 제..
|
|
예매창 열자마자 매진된 ‘백제 ..
|
|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
|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
|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
|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
|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
|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
|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
|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
|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