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후 05:40:51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영화·정민고 부부,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연 1천만원 이상 후원 회원 모임

2022년 12월 21일(수) 10:06 [(주)온양신문사]

 

↑↑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김대용)는 더네이버스클럽 (장영화·정민고 회원님)과 함께 더네이버스클럽 등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더네이버스클럽 장영화·정민고 등재식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충청본부>

ⓒ 온양신문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김대용)는 장영화·정민고 부부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천만 원 이상 후원 대상으로 하는 특별회원 모임이다. 2016년 발족한 더네이버스클럽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을 이끌어나가며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에게는 1:1개별 나눔 컨설팅을 비롯해 후원사업 결과보고, 온·오프라인 예우공간 등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장영화 회원은 돌봄취약 아동 중 다자녀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의 여아들에게 여성 위생용품, 파우치, 온열찜질팩 등 지원을 통해 보호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대용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장은 “위기가정 여아를 위해 위생용품을 후원해주신 장영화·정민고 부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굿네이버스 충청본부(041-575-960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고 2학년 김남기, 2026 청소년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전 ‘..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8개 부문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도’ 신지식인 배출 [온양신문사] 기자

‘유관순 열사의 세계화, 진정한 세계화를 말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선문대 박영진 학생, SUMTECH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연구원 김종범 박사,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이미선텍스타일아트, 영국 대영박물관 기프트숍 진출 쾌거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