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후 05:40:51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을’

품관원 충남지원 아산사무소 김명래 팀장

2022년 12월 30일(금) 14:22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시기에 주위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공무원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아산사무소에 근무하는 김명래 팀장이다.

김 팀장은 지난 12월 30일 100회의 헌혈로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으로부터 명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팀장은 1994년 장교로 군에 복무할 당시 우연한 기회에 헌혈을 처음으로 실시한 이래 28년만에 100회의 헌혈을 하게 됐는 데, 군 전역 후 오랫동안 헌혈을 안하고 미루어오다가 2005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근무하는 도중 다시 헌혈을 실시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가장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코로나19였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일반 헌혈자들이 헌혈을 기피하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감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시 정기적으로 헌혈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어쩌다 한 번씩 헌혈을 하고 있었다.

꾸준한 헌혈을 하기 위해서 매일 아침 5km 이상 달리기를 해 현재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김팀장은 몸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헌혈을 하겠다는 당찬 계획도 가지고 있다.

김 팀장 본인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원 석사 과정에 다니고 있는 딸에게도 헌혈의 좋은 점과 필요성을 인식시켜 헌혈에 참여하게 하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고 2학년 김남기, 2026 청소년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전 ‘..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8개 부문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도’ 신지식인 배출 [온양신문사] 기자

‘유관순 열사의 세계화, 진정한 세계화를 말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선문대 박영진 학생, SUMTECH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연구원 김종범 박사,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이미선텍스타일아트, 영국 대영박물관 기프트숍 진출 쾌거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