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5 오후 05:41:58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급대원 폭행은 말이 안되죠”

아산소방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 대응 방침

2024년 02월 21일(수) 11:34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관할 119구급대원 폭행 및 폭언이 발생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아산소방서 관할에서 일어난 구급대원 폭행 건수는 총 5건, 6명의 구급대원의 폭행 피해가 있었으며, 지속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119구급대원을 향한 폭언이나 폭행이 발생하고 있다.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 또는 협박해 화재진압·인명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하는 행위, 정당한 이유가 없이 출동한 소방대의 화재진압 등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아산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 근절을 위해 ▲구급차 내·외부 CCTV 설치 및 웨어러블 캠 보급 ▲소방특별사법경찰관 직접 수사 ▲폭언·폭행 피해 구급대원에서 PTSD 심리상담 지원 등을 진행 중이다.

김정영 구조구급팀장은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행위”라며 “사명감을 갖고 근무하는 소방대원들에게 폭언 등 폭력 행사 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니어클럽, ‘삼자연계’ 협약 [온양신문사] 기자

세월호 참사 10주기 아산시민 촛불문화제 거행 [임재룡] 기자

의용소방대의날 소방기술경연대회 [온양신문사] 기자

“경찰병원 아산분원 위치는 이곳” [온양신문사] 기자

생활자원처리장 선진지 견학 진행 [온양신문사] 기자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전담자 간담회 [온양신문사] 기자

‘스토킹 전자장치 부착제도’ 합동 훈련 실시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아산시,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통합 RPC 설립, 해맑은벼 및 직..  

도박게임에 도용된 이순신 장군  

아산시니어클럽, ‘삼자연계’ 협..  

충남도의회, 의장협의회 서천시장..  

‘학교보건실 약품구매 자료요구 ..  

초대천 정비와 기지시박물관 환경..  

국외소재 문화재 제자리 찾기 운..  

방치된 안면도 지포지구 내 사유..  

“치유농업, 복지정책 연계해 농..  

“청년농 3000명 유입 속도 더 내..  

‘2024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  

나는‘자랑스러운 아산경찰’이다  

해외 31개국 외교관 충남 찾았다  

세월호 참사 10주기 아산시민 촛..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배 과수농..  

제2회 영인산철쭉제 막바지 홍보 ..  

아산시, 현장 훈련으로 2024년 여..  

도시재생 위한 도시재생 씨앗사업..  

아산시 스마트드론운영팀, 드론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대표이사 : 신홍철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