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딸기 농사 성패 ‘모주 관리’에 달렸다
|
|
“모주 정식 후 병해충 방제 등 관리” 강조
|
|
2024년 04월 21일(일) 15:40 [(주)온양신문사] 
|
|
|
| 
| | ↑↑ <사진 제공=충남도청> | ⓒ (주)온양신문사 | |
충남도 농업기술원는 모주(어미묘) 정식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우량 자묘 생산을 위한 영양 및 병해충 방제 등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강조했다.
성공적인 딸기 농사를 위해서는 건강한 모주로부터 우량 자묘를 얻는 게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탄저병, 역병, 시들음병, 작은뿌리파리, 진딧물, 응애 등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도록 살피고 영양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딸기 모주는 관부가 13~15㎜가 될 때까지 키우고 정식 후 상토가 과하게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뿌리가 활착된 후에 양분 공급을 시작해야 한다.
또 병해충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적 약제 방제 등 육묘하는 기간 동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정식 초기에 모주에 발생하는 꽃대와 약한 런너(포복경)은 제거해야 충실한 자묘를 받을 수 있으며, 런너(포복경) 발생 방향을 한쪽으로 가지런히 정렬해 주면 자묘 받기가 더 편하고 쉽다.
김명희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연구사는 “육묘 초기 물과 양분 관리 등 적절한 생육 관리와 함께 병해충 예방을 철저히 해야 안정적인 고품질 딸기를 생산할 수 있다”라면서 모주 관리에 대한 도내 농가의 관심과 실천을 부탁했다.
| 
| | ↑↑ <사진 제공=충남도청> | ⓒ (주)온양신문사 | |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
|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
|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
|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
|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
|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
|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
|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
|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
|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
|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
|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