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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국회의원 당선인 기재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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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경찰병원 분원 신속예타 선정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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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3일(화) 17:18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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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제공=복기왕 당선인> | ⓒ (주)온양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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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온양신문사 | 복기왕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아산시 갑)은 4월 23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아산 경찰병원 분원의 신속예타 대상 사업 선정 및 통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복기왕 당선인은 기재부 담당 국장을 만나 “550병상의 상급종합병원급 아산 경찰병원 분원의 조기 건립은 총선의 1호 공약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중부권 재난전문병원이자 지역 간 공공의료 불균형 해소 정책으로서 그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아산 경찰병원 분원이 신속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기재부 오상우 재정관리국장은 “복기왕 당선인께서 말씀해주신 아산 경찰병원 분원의 필요성과 특수한 사정에 공감하며, 신속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는 데 별 문제가 없다. 사업을 잘 챙기겠다”고 밝혀 신속예타 대상 선정에 긍정적 입장을 표명했다.
복기왕 당선인의 이번 기재부 방문은 당선인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4월 중에 있을 기재부의 신속예타대상 선정 일정에 맞춰 신속하게 이루어졌다.
정부의 예타조사 운영지침에 따르면, 아산 경찰병원 분원이 신속예타 대상으로 선정돼야 예타기간이 6개월 이내로 단축돼 진행되고, 2025년도 예산에도 반영될 수 있게 된다.
복 당선인이 기재부로부터 신속예타 대상 사업 선정에 긍정적 입장을 끌어냄으로서 예타 면제 무산 이후 시민들의 불안은 해소되고 아산 경찰병원 분원 건립 신속 추진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높아지게 됐다.
한편, 이번 복기왕 당선인의 기재부 방문에는 충남도청과 아산시청의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했으며, 특히 ‘경찰병원 분원 건립 범시민 추진협의회’의 홍성학 회장, 배선길 총괄본부장이 동행, “아산 경찰병원 분원은 550병상의 종합병원으로 건립돼야 한다”는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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