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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껏 행동을 보이는 것이 지도자의 길”

김광만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갖고 본격 행보 나서

2025년 03월 11일(화) 16:21 [(주)온양신문사]

 

↑↑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하는 김광만 자유통일당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하는 김광만 자유통일당 예비후보가 3월 11일 오전 11시 온천대로 1676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종교인이자 자유통일당 대표인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자유통일당 이종혁 사무총장, 남길수 조직국장, 이교식 충남도당 위원장(아산시정연구원장), 유기준 전 아산시의회 의장, 김진구 전 아산시의원 등 지지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김광만 예비후보는 ”저는 인주에서 태어나서 8살에 인주국민학교를 들어가고 성장을 하면서 16살에 노동일을 시작했다. 그 이후 낙농 등 13가지 사업을 해오면서 성장했다.“고 자신의 성장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38살에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당선돼 총무분과위원장을 하면서 문화원 예산을 전액 삭감한 적이 있다, 그 당시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폐합을 하면서 ‘온양아산문화원’이라 했다.”며 “아산시로 명명했으며 아산 또는 온양문화원이라 해야지 온양아산문화원이 어디 있냐며 절차에 하자 없이 단일 명칭을 가져 오라하여 두달 후에 ‘온양문화원’이라고 해서 가져와 본 예산 전액을 세워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그 당시 문화원 명을 바꾸지 않았으면 지금도 ‘온양아산문화원’이라고 하고 있을 것이다. 변화와 개혁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김광만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한 “소신껏 행동을 보이는 것이 지도자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의정활동 3선을 하면서도 개의치 않고 눈치 보지 않고 인생을 살아 온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아산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 개혁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유통일달 김광만 뿐”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49세에 아산시장에 출마했을 당시 김광만이 ‘국졸(國卒)이래, 아산시장을 어떻게 국졸을 시켜, 그래서 2등 밖에 못했다.”며 “아픔을 딛고 51세에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 현재는 휴학중이다. 이제 가방끈을 늘렸으니 당선 시켜줘야 하지 않냐.“고 농반 진반 하소연을 했다.

김괌만 예비후보는 ”38세에 시의원 나올 때 한 공약이 있다. 의정활동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준다고 했다.“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1995년도부터 2017년까지 장학금, 학교 운동부, 체육대회 등 지원해 준 것이 3억 원이 넘는다.“고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단체장은 3대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 정치력, 경영능력, 행정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찰병원이 550병상에서 300병상 밖에 안된다고 한다. 정치력과 경영능력을 발휘해서 550병상을 제가 시장이 되면 반드시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정치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산시를 사랑하고 진짜 저의 능력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출마하는 것이다.“라며 ”계파 없는 정치인 김광만, 경영능력과 정치력과 행정경험을 두루 가진 김광만, 누가 잘할 수 있는가 토론을 봐 달라.“고 자신했다.

한편 김광만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 공약으로 역전하부 공간 5일장을 양성평등거리(구 장미마을)로 이전하고 하부공간은 공원화 사업 추진, 시민로 사거리-시민약국-구 경찰서- 아고오거리를 축으로 하는 2만 6천500평을 재개발해 4천500세대 신축, 3만개 일자리 창출과 60만 도시 도약, 900개 기업 유치 등 일명 ‘3·6·9’ 공약 등을 제사했다.

↑↑ 이날 개소식에서 종교인이자 자유통일당 대표인 전광훈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주)온양신문사

↑↑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하는 김광만 자유통일당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주)온양신문사

↑↑ 아산시 온천대로 1676에 위치한 김광만 후보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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