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망언 규탄”
|
|
오세현 후보 긴급논평, “전만권 후보 입장 밝혀야”
|
|
2025년 03월 21일(금) 16:17 [(주)온양신문사] 
|
|
|
| 
| | ↑↑ <사진제공=오세현선거캠프> | ⓒ (주)온양신문사 | |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가 3월 21일 긴급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을 발언을 맹비난했다.
오세현 후보는 이 논평에서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이자 그 얼이 서려 있는 아산시에서 감히 반일을 논하며 아산시민을 모독한 성일종 의원은 아산시민에게 무릎 꿇고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일종 의원은 지난 20일 국민의힘 전만권 아산시장 후보의 출정식에서 야당을 비판하며 “그저 반일감정이라고 그러면 이 사람들은 농약도 마실 사람들”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민주당의 선동 때문이라고 호도했다.
지난 2023년 6월 요미우리신문과 한국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84%가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했다. 반면 일본 국민은 반대 30%, 찬성 60%였다.
오 후보는 “성일종 의원은 자신이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일본을 위해서 84%의 대한민국 국민을 농약도 마실 사람들이라고 모욕한 셈”이라며, “이미 이토 히로부미를 ‘인재’라고 표현한 전례가 있는 사람이니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 후보는 “그러나 어떻게 충무공 이순신의 고장 아산에서 감히 반일을 논하는가. 성일종 의원처럼 숭일을 할 바에야 반일이 낫다. 이토 히로부미는 인재가 아니라 전쟁범죄자다. 전쟁범죄자를 처단한 안중근 의사야 말로 민족의 영웅이자 시대의 인재”라며, “성일종 의원은 무릎 꿇고 아산시민에게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성일종 의원의 망언을 제지하지 않고 가만히 옆에 서서 유세 지원을 받고 있던 전만권 후보에 대해서는 “성일종 의원의 발언에 동의하는지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
|
|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참여형 연..
|
|
충남도·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
|
|
충남도·공공기관 ‘통하는 충남..
|
|
충남도,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
|
|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호텔 ..
|
|
“도정서 ‘진실·질서·화합’ ..
|
|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
|
|
세계여성평화그룹, 레소토 유네스..
|
|
충남콘텐츠진흥원, 싱가포르 벤처..
|
|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역 스타트업..
|
|
충남연구원, 핵심 전략과제 47건 ..
|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탁구 ..
|
|
‘탄소중립 선도 충남’…16번째 ..
|
|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어려..
|
|
“코트 위 적수가 없다”…충남장..
|
|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캠퍼..
|
|
충남도, 국가공간정보발전 유공 ..
|
|
충남도의회, 정례회 앞두고 ‘행..
|
|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