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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천무종 무신신당 백미 10포 후원받아

2026년 02월 09일(월) 09:00 [(주)온양신문사]

 

↑↑ 천무종 무신신당 윤권호 대표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사단법인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대표 윤권호)은 지난 6일 백미 10kg 10포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권호 대표는 "연초를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후원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윤권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영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항상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무종 무신신당은 2023년부터 온양6동에 쌀과 생필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이웃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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