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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시의원, ‘김문수 대선 캠프 전격 합류’

중앙선대위 SNS소통강화단 조직국장 임명, 실무형 메시지 전략 주도

2025년 05월 25일(일) 14:29 [(주)온양신문사]

 

↑↑ 김문수 대선 캠프 SNS소통강화단 박효진 조직국장(아산시의회 의원)<사진 제공=박효진 시의원>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이 22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홍보본부 산하 SNS소통강화단 조직국장으로 임명, 지방의회 정치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발탁됐다.

박 의원은 실무 중심의 온라인 메시지 전략을 담당하며 온라인 여론전을 진행하고 있다.

박효진 국장은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교체나 정치 연합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와 가짜의 대결이다”며, “근거 없는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이 아닌, 김문수 후보의 미담과 진정성에 기반한 전략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현직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민생 현장을 꾸준히 지켜온 박 국장은, 이번 대선에서도 ▲김 후보의 생애 속 감동적 일화 ▲노동 현장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헌신 ▲정책성과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재구성해 SNS 확산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현재 SNS소통강화단은 박 국장을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팀 ▲정책 카드뉴스팀 ▲네트워크 공유팀으로 세분화되어 국민과의 온라인 접점을 전방위적으로 확대 중이다.

박 국장은 “이번 대선은 ‘진짜’를 선택할 시간이다”며,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진짜 민생 대통령’을 만드는 데, 저 역시 절실한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캠프 관계자는 “중앙정치와 일정 거리감이 있는 국민에게 김문수 후보의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는 실무형 인사의 투입은 시의적절했다”며, “현장 감각과 전략적 기획력을 두루 갖춘 박효진 국장의 합류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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