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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기정예산 1조 8016억 보다 2268억 증액된 2조 284억 원 대상

2025년 07월 21일(월) 14:15 [(주)온양신문사]

 

↑↑ 제260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장면<사진 제공=아산시의회>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시는 앞서 기정예산 1조 8016억 원보다 2268억 원 증액한 2조 284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아산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편익 증진과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철저하게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7월 14일 제260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 김은아 위원, 부위원장 김희영 위원을 비롯해 명노봉 위원, 맹의석 위원, 천철호 위원, 안정근 위원, 홍순철 위원, 신미진 위원 등 8명의 위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월 24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추경예산안을 심사 의결할 예정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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