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4 오후 05:38:40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축산과, 폐가축 처리시설 견학…축산분야 전문성 강화

폐사축 랜더링 업체 ‘하나환경’ 방문해 처리 공정 직접 확인

2025년 08월 01일(금) 09:45 [(주)온양신문사]

 

↑↑ 축산과 직원들이 매몰탱크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 축산과는 30일 폐가축 랜더링 업체 하나환경을 방문하여 폐가축 처리 시설 견학 및 담당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축산과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자율적으로 계획한 것으로, 축산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폐사축을 랜더링(열처리) 장비를 이용하여 처리하는 공정을 견학하고, 담당자에게 해당 작업 과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환경 담당자는 “최근 AI등의 계속되는 가축질병으로 인해 폐가축이 점점 증가하고, 이에 따라 발생되는 악취 및 토양 오염 등도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 업체가 이러한 폐사축의 랜더링(열처리) 작업 등을 통해 깨끗한 아산시를 만드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장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방문은 축산과 직원들이 가축전염병 발생에 의한 살처분 가축 처리 인프라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경험하는 중요한 기회였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가져 직원들의 축산 분야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아산시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과 사람 중심의 도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고품질 딸기, 출뢰·개화기 관리가 좌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농업기술원, 도시민에 충남 귀농·귀촌 알린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청년농부와 시민 잇는 ‘놀자팜’ 성료 [온양신문사] 기자

천안 오이·금산 인삼, 전국 최고품질 인정받아 [온양신문사] 기자

국화로 전하는 치유와 휴식 [온양신문사] 기자

지황 생산비 낮추고 상품성·가공 효율 높인다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원황배작목반’ 김두상 농가, 배 부문 대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참여형 연..  

충남도·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  

충남도·공공기관 ‘통하는 충남..  

충남도,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호텔 ..  

“도정서 ‘진실·질서·화합’ ..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  

세계여성평화그룹, 레소토 유네스..  

충남콘텐츠진흥원, 싱가포르 벤처..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역 스타트업..  

충남연구원, 핵심 전략과제 47건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탁구 ..  

‘탄소중립 선도 충남’…16번째 ..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어려..  

“코트 위 적수가 없다”…충남장..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캠퍼..  

충남도, 국가공간정보발전 유공 ..  

충남도의회, 정례회 앞두고 ‘행..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