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4 오후 05:38:40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읍면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나눔愛밥차로부터 생필품 50세트 후원받아

2026년 09월 09일(수) 09:02 [(주)온양신문사]

 

↑↑ 나눔愛밥차 관계자와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관계자들이 후원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사단법인 나눔愛밥차(대표 전종욱)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우재원·이유영)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50세트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 50세트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종욱 대표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된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재원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이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愛밥차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신창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폭력 예방 그린카펫 캠페인 실시 [온양신문사] 기자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아동들에게 특별.. [온양신문사] 기자

영인면 성내1리 청년들, 김재호 어르신 백수연 열어 [온양신문사] 기자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온양로타리클럽, 후원 협약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주민자치회, 철도 하부공간 둘레길 의자 설치 완료 [온양신문사] 기자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SG아름다운 골프&리조트, 후원 협약 체.. [온양신문사] 기자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아산미래신협으로부터 겨울 이불 18채 ..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참여형 연..  

충남도·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  

충남도·공공기관 ‘통하는 충남..  

충남도,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호텔 ..  

“도정서 ‘진실·질서·화합’ ..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  

세계여성평화그룹, 레소토 유네스..  

충남콘텐츠진흥원, 싱가포르 벤처..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역 스타트업..  

충남연구원, 핵심 전략과제 47건 ..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탁구 ..  

‘탄소중립 선도 충남’…16번째 ..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어려..  

“코트 위 적수가 없다”…충남장..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캠퍼..  

충남도, 국가공간정보발전 유공 ..  

충남도의회, 정례회 앞두고 ‘행..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