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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국적 넘어 하나 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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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 in 아산 2026’ 10월 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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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수) 09:39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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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월랑2리서 주민·청년·외국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
-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문화교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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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We are the World in 아산 2026 공연포스터 <사진 제공=유원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 ⓒ (주)온양신문사 |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미디어콘텐츠학과(총감독 김영진 교수)와 유원대학교 충남ANCHOR사업단(단장 이호준)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We are the World in 아산 2026’이 오는 10월 9일(금) 오후 6시, 아산시 음봉면 월랑2리 마을회관에서 개최된다.
‘We are the World in 아산 2026’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지역 주민과 청년, 외국인 주민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충남ANCHOR센터(센터장 승융배)의 지원을 받아 유원대학교가 수행하는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아산시 외국인 주민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학이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서로 다른 세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공연은 1부 외국인 가수 2명의 무대로 막을 올린다. 외국인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음악 공연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장수마을(이세종 이장) 작은 음악회가 펼쳐져 지역 주민과 청년, 외국인 주민이 음악을 통해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올해 공연의 총연출은 유원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4학년 김은희 학생이 맡는다. 미디어콘텐츠학과 학생들도 공연 기획을 비롯해 촬영과 홍보 등 행사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총감독을 맡은 김영진 교수는 “문화는 세대와 국적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매개”라며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과 청년, 외국인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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