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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이미용서비스' 재개

벨르헤어 이주원 원장 재능기부로 따뜻한 나눔 제공

2026년 04월 14일(화) 08:35 [(주)온양신문사]

 

↑↑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이순주, 민간단장 이범영)은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미용서비스'를 재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번 서비스는 벨르헤어(온천동 소재) 이주원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용 서비스를 받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주원 원장은 "어르신들이 매달 이날을 기다린다고 말씀해 주실 때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에 큰 도움이 된다"며 "4년째 꾸준히 헌신해주고 있는 이주원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이미용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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