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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도정, 220만 뜻 담는다

통하는 위원회 디지털 소통창 개설…‘당선인에 바란다’ 등 마련

2026년 06월 15일(월) 11:12 [(주)온양신문사]

 

↑↑ 통하는충남준비위원회 홈페이지 이미지 <사진 제공=통하는충남준비위원회>

ⓒ (주)온양신문사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이하 통하는 위원회)’가 디지털 소통 창구를 열고, 민선9기 도정에 대한 220만 도민의 뜻을 구한다.

통하는 위원회는 도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누리집(https://www.chungnam.go.kr/insu9.do)을 개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하는 위원회 누리집은 도 홈페이지(http://www.chungnam.go.kr)에 접속하면 팝업창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누리집은 ‘당선인에게 바란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등 2개 코너로 구성했다.

당선인에게 바란다는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창구로, 도민이 도 누리집 회원 로그인을 한 뒤 제안 등을 올리면 통하는 위원회에서 검토해 민선9기 도정 반영 여부를 판단한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코너는 위원회에서 내는 보도자료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 도민들이 위원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김선태 당선인 대변인은 “통하는 위원회 홈페이지는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온라인 핵심 플랫폼”이라며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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