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2 오후 03:44:43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본충 행정부지사 기강잡기 돌입?

간부회의에서 공직자 기강해이 질타

2010년 11월 03일(수) 10:42 [(주)온양신문사]

 

↑↑ 구본충 충남도 행정부지사

ⓒ 온양신문

구본충 행정부지사는 11월 2일 “업무적으로 정보교류가 안 된다”며 최근의 해이해진 공직자들의 행태에 대해 강도 높은 질책으로 관련 실·국장들을 긴장시켰다.

구 부지사는 이날 오전 실·국장들이 참석한 간부회의에서 “민선5기를 맞아 충남도가 추진해야 할 일들이 산적한데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며 실·국별로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며 공직자들의 안이한 자세를 질타했다.

구 부지사는 이날 작심한 듯 “도정의 굵직한 현안사업 들에 대해서는 사전에 큰 틀에서 지휘부의 정책방향 등 방침을 받아 추진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실무적인 검토가 우선해 추진하다 보니 업무추진이 매끄럽지 못하다”며 일침을 놓았다.

구 부지사는 “이 같은 문제점을 극복키 위해서는 도정 전반에 관한 체계적인 업무시스템의 구축과 간부들의 업무 장악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소관업무를 포함해서 직원들의 복무문제로 인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는 실·국에서는 해당 간부를 직무대리로 발령 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하며, “직원관리를 확실히 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구 부지사의 강도 높은 발언은 평소 온화한 부지사의 성품으로 보아서 매우 이례적인 일로 최근 도지사의 해외 순방, 감사원 감사의 일정을 감안해 연말연시까지 공직기강을 다잡아 나가겠다는 충남도 지휘부의 의중이 숨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한국폴리텍 아산캠퍼스, 제25대 '..  

“빛나는 노년, 문화가 꽃피는 날..  

충남도의회 ‘충남형 블루카본’ ..  

충남도의회 “사회연대경제 활성..  

충남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수..  

충남경찰청, 배우 이선빈 교통안..  

김민규 의원, 시민 체감형 정책 ..  

김은아 의원, ‘무인민원발급창구..  

아산시의회, 재생에너지 보급 기..  

위민경 의원, ‘화재 피해주민 지..  

이기애 의원, 반복되는 문제 막는..  

아산시의회, 대중교통 소외지역 ..  

천철호 의원, 공무수행 안정성을 ..  

충남도, 중국 쓰촨성·산시성과 ..  

충남 소상공인 한자리에…화합 다..  

“충청광역연합, 국가균형성장의 ..  

아산교육지원청, 질문 중심 수업 ..  

충남도, 석면피해자·가족 심리적..  

충남방산기업-육·해군 ‘기술 교..  

충남테크노파크, 제13대 김현태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