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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호(1997.8.26.화) <온천동 메아리> 이 상 만 (국회의원) 의정활동

2007년 05월 16일(수) 10:48 [온양신문]

 

온천동 메아리

이 상 만 (국회의원) 의정활동

1년을 보내며


  지난 96년 4월 11일 제 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산시민의 절대적 성원으로 당선시켜 주신 것에 우선 감사를 드린다.


  아산시민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보답해야 하겠다는 중압감으로 나날을 보낸 나머지 자유민주연합과 국회, 그리고 언론에서 인정을 받는 국회위원이 되었다고 자부하고 있다.


  1996년 7월 19일 개원국회에서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을 하여 언론의 좋은 평을 받았으며 경향신문에서 경제 부총리 겸 재경원 장관과 본의원의 질의 내용을 격찬하는 기사를 실었으며 우리나라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재정정책을 총괄하는 재정경제 위원회에 배속되어 시민을 위한 가계저축 면세 상품과 근로자의 저축에 대한 소득세를 면제하여 주는 저축상품을 마련하였고 배합사료와 단미사료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면세하도록 하였다.


  또한 96년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을 겸직하면서 우리 아산 지역의 국고 예산율 1,2..억원을 확보 하였는데 요약하면 ▷아산기능대학 11억 ▷공설운동장 12억 ▷문예회관 10억 ▷아산 ↔ 천안간 일반 전철화 복선화 설계비 10억 ▷장항선 직선화 설계비 72억 ▷아산항 건설 562억 ▷국도 34호(인주 ↔둔포) 95억 등등이 그 예이다.


  97년 아산시의 예산이 전년대비 78.8% 증가하여 자치 단체 중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가 되도록 하였다.


  또한 우리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을 관광특구로 지정하였으며 온양온천과 모산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의 증가로 서울행 통근 열차의 필요성을 주민들의 오래전부터 요구가 있었으나 실현되지 않고 있던 것을 본의원이 철도청장과 협의하여 97년 7월 1일부터 아침 6시에 온양온천에서 시발하는 비둘기호 통근 열차를 개통하였다.


  97년 8월 18일부터는 이를 통일호로 승격시키고 통근시간을 단축시키게 되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인사와 서신을 받고 있다.


  97년 3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 한보 철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어 초선이지만 열심히 하여 아산시는 물론 전국 각지로부터 무수한 격려금과 서신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보 청문회에서의 특기할 만한 사항은 대검찰청에서 당시 김기수 검찰 총장에 대한 질문에 ⌜정태수 리스트⌟의 존재를 본의원이 확신시켰으며 박경식 증인에 대한 본의원의 신문에서 김현철씨의 신라호텔에서 김기섭 전 안기부 차장과의 회동 사실을 시인하였고 기타 김현철씨의 비리를 증명시키는 진술을 유도하여 냈으며 김현철씨에 대한 신문에서는 정대희씨를 청와대에 무적으로 근무시킨 사실 등 월권행위를 시인 시키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요즈음은 송악 외암리 마을의 주변으로 예비군 대대가 이전하기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제2의 장소로 이전시키기 위하여 군부대의 협의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아산시민 여러분이 선출하여 주신 성원에 보답코저 爲民, 奉民, 事民, 三民을 국회 의정 활동의 좌우명으로 하여 아산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무슨일이든 서슴치 않고 할 것을 약속한다.

온양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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