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전 10:49:36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포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먼 추억속의 모교…

폐교된 학교들... 그 이름 이제는 사라지고.

2011년 05월 26일(목) 15:17 [(주)온양신문사]

 

아산교육사를 살펴보면 교명이 변경된 학교가 곧잘 보인다. 그중에서도 이전에 쓰던 교명을 바꿨다가 세월이 흐른 뒤에 다시 원래의 교명으로 돌아간 학교가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한번 폐교가 된 학교는 다시 부활한 전례가 없고, 폐교처리 된 건물 또한 다시 학교로 되살아난 예가 전무하다. 안타깝지만 한번 폐교 되면 영원히 기억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학교들은 졸업생들의 기억과 그들이 마지막 남긴 사진들로 어슴푸레하게 살아있는 것이 전부여서 아무리 부득이한 사유로 폐교가 됐다지만 추억만으로 살아있는 모교의 모습은 더욱 애잔하기만 하다.

현재까지 아산교육사에서 폐교된 학교는 다음과 같다. 일자는 폐교된 날짜이다.

△도고초 화천분교:2005. 03. 01
△백석포초:2007. 03. 01
△삼선초:2007. 03. 01
△선장초 신정분교장:2003. 02. 28
△선장초 학선분교장:2001. 08. 31
△송남초 동화분교장:1994. 03. 01
△염티초 삼서분교장:2004. 03. 01
△월랑초 대동분교장:1994. 04. 01

↑↑ ▲도고초등학교 화천분교장

ⓒ 온양신문


↑↑ ▲송남초 동화분교장

ⓒ 온양신문


↑↑ ▲백석포초등학교

ⓒ 온양신문


↑↑ ▲선장초등학교 신정분교장

ⓒ 온양신문


↑↑ ▲선장초등학교 학선분교장

ⓒ 온양신문


↑↑ ▲삼선초등학교

ⓒ 온양신문


↑↑ ▲염티초등학교 삼서분교장

ⓒ 온양신문


↑↑ ▲월랑초등학교 대동분교장

ⓒ 온양신문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포토] 곡교천에 나타난 용(?) [임재룡] 기자

[포토] 연말 밤하늘 밝히는 초대형 ‘♡’ [온양신문사] 기자

[포토] 본격 여름도 전에 가을 코스모스가 [임재룡] 기자

내 쉴곳은...이곳에 자전거 거치대 좀 [온양신문사] 기자

행운.희망의 무지개가 척하니... [온양신문사] 기자

사진으로 보는 도민체전 [온양신문사] 기자

첫 제물은 청양, 축구 4대 빵 승리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교육청, 교육몰입지원관 선도..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 학교 ..  

[기고] 발견에서 연결까지, 함께 ..  

소방관서장 현장지휘역량 강화로 ..  

아산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초등학생 지..  

㈜현대기아충청서비스, 아산시장..  

아산시의회, 다가오는 정례회 내..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최우수상·..  

호서대, 출판·콘텐츠 교육 강화  

KB오토시스, 지역사회에 온기 더..  

케이에스오토시스, 성금 500만 원..  

아산시 영어도서관 건립 본격화…..  

아산시, 공간정보 인공지능(GeoAI..  

송악면 보육 공백 막는다…국공립..  

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  

아산시, 가을철 영농폐기물 집중..  

아산시니어클럽, 한국노인인력개..  

아산 여성들의 일상에 문화와 활..  

송악면 보덕사, 어려운 이웃 위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