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40% 감소

충남 3,026필지, 아산 336필지 이의신청

2011년 07월 21일(목) 13:29 [(주)온양신문사]

 

충남도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이 지난해 보다 39%인 1천902필이 감소했다고 7월 21일 밝혔다.

道는 지난 5월 31일 도내 331만여 필지의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1월 1일 기준)를 결정·공시하고 지난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 결과 전체 토지 중 0.09%인 3천26필지에 대한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이의신청 토지의 1천277필지(42%)는 공시지가의 상향 조정을, 나머지 1천749필지(58%)는 하향 조정 요청했다.

상향요구는 도내 서북부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의 토지보상과 지가 현실화에 따른 상향 요구가 많았으며, 하향요구는 기업 활동위축 및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과세부담으로 분석되었다.

시·군별 이의신청은 천안시(487필)와 당진군(435필), 아산시(336필), 보령시(335필)순으로 많았고, 상향조정 요구는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천안시가 237필지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당진군 236필지 순이며, 하향조정 요구는 보령시가 290필지로 가장 많았다.

금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이 감소 요인으로는 정확한 토지특성조사 및 산정과, 행정구역간 가격균형협의회를 통한 가격균형성 제고 등 공시지가 수준의 적정화를 도모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 행정기관의 재조사 및 감정평가기관의 재검증 등을 실시한 후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오는 7월 30일까지 확정하고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이의신청 토지 중 4천928필지에 대해 상향 요구한 2천106필지 중 1천78필지와, 하향 요구한 2천822필지 중 994필지 대해서는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한 반면 나머지 2천856필지(58%)에 대해서는 기각 통지한 바 있다.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