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후 05:58:24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감증명 요구사무 감축 추진

충남도, 공공기관·단체 전수조사 실시

2012년 05월 16일(수) 17:42 [(주)온양신문사]

 

충남도는 인감증명요구에 의한 국민 불편 해소와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도 및 시·군 산하 공공기관·단체의 인감증명요구사무를 전수조사후 대체가능한 사무에 대해 감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09년 9월 인감제도 개편 및 인감요구사무 감축이 ‘브랜드 국정과제(현 정부 임기내 완료해야 하는 국정과제)’로 채택돼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의 인감요구사무 209개중 125개(60%) 사무를 감축 완료했으나 중앙부처 및 자치단체 산하 공공기관·단체에서의 인감요구사무가 여전히 남아 있어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등 민원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인감요구사무의 실태 파악 및 추가 감축 추진 필요성이 제기돼 추진하게 됐다.

금년 6월, 인감요구 감축대상으로 확정되는 사무는 본인확인을 위해 신분증 사본을 제출하거나 각종 권리 양도를 위해 인·허가/등록원부에 양도·양수 표기를 하거나 거래계약서를 제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인감증명서를 대신하게 된다.

이번 인감증명 요구사무 감축을 통해 민원인이 인감증명 발급을 위해 읍면동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해소와 인감증명 발급비용 및 기관방문 등에 따른 기회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일선기관에서는 인감증명발급 업무량 감소에 따라 주민복지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