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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대 연말연시 범죄예방 결의

“모든 범죄요소 사전에 차단 노력”

2012년 12월 31일(월) 10:13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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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율방범대연합대(대장 김태국)는 지난 12월 30일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연합대 임원 및 19개 지대장, 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대회에서 ‘범죄 없는 도시, 살기 좋은 아산’을 만들고 자녀들이 마음 편히 학업에 열중하게 하기 위해 ▲우범지역 순찰을 강화해 어떠한 흉악범죄도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요소를 사전에 차단 ▲학교주변 순찰을 강화해 학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 ▲환경보호 활동을 강화해 소중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어떠한 행위도 사전에 차단 ▲도보순찰을 강화해 여성폭력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결의했다.

이날 김태국 연합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눈 내리는 추운 날씨에 함께해준 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연말연시에 아산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어떠한 범죄도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결의대회를 마친 대원들은 2개조로 나눠 1조는 온양온천역~관광호텔 4거리~명동골목~온양온천역, 2조는 온양온천역~송악4거리~온양온천초교 포장마차 길~국민은행~온양온천역을 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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