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후 05:40:51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신이 판 차량 번호판 상습절취

차량 매매잔금 지불하지 않는다고

2013년 01월 24일(목) 17:33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지난 1월 23일 차량 매매잔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이 판매한 중고차량의 앞 번호판을 3회에 걸쳐 절취한 이○○(남, 33세)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중고자동차매매상사의 영업사원으로, 자신이 판매한 중고차 잔금 70만원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피해자가 자신의 차량에 발급받은 다른 번호판 2개까지 총 3회에 걸쳐 차량 등록번호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을 수사한 아산경찰서 수사과 강력1팀은 관내에 동일 차량의 번호판 절도범죄가 반복되자 잠복수사 및 CCTV분석을 통해 피의자 이○○을 용의자로 특정했으며, 피의자 직장에서 잠복수사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재승 서장은 “중고차량 구매시 믿을수 있는 매매상을 이용하고, 반드시 새로운 차량 번호판을 교부 받아 부착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