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후 05:40:51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가출청소년 술 먹이고 못된 짓

청소년 성폭행 및 귀금속 절도 5명 검거

2013년 03월 12일(화) 16:42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지난 1월 11일 오전 2시경 아산시 모종동에 있는 모텔로 가출청소년을 유인해 술을 먹이고 강간하고,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귀금속을 구입하는 척하며 건네받아 도주하는 등 파렴치한 범인 5명을 전원 검거했다.

범인 ○○(남, 35세) 등 5명은 음식점 배달업에 종사하며 서로 알게 된 선·후배 사이로, 가출청소년(여, 만15세)이 숙식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알고 모텔로 유인해 술을 먹여 성폭행했다.

또 유흥비 마련을 위해 모텔에 합숙하며 역할분담을 한 뒤, 업주 혼자 일을 하는 귀금속점을 노려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귀금속을 건네받아 대기 중인 렌트차량을 타고 도주하는 방법으로 그간 천안, 아산, 예산 지역에서 총 5회 걸쳐 610만원 상당을 절취해왔다.

아산경찰서는 범행 현장 주변 CCTV 분석으로 이들이 이용한 렌트차량을 특정해 추적 중 이들이 합숙하며 은신중인 모텔을 확인, 잠복해 지난 10일 우선 4명을 검거하고 차량을 렌트한 범인 1명을 추가로 검거했다.

아산경찰서는 이들에 대해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및 특수절도 등으로 전원 구속했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