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회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비전봉사단과 함께 ‘행복한 하루’

밑반찬서비스 대상자 집수리

2013년 05월 14일(화) 15:37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지난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산비젼봉사단(단장 김길년)과 함께 평소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행복한 하루’ 밑반찬서비스 대상자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 정리 전<왼쪽>과 정리 후

ⓒ 온양신문

‘행복한 하루’ 프로그램은 아산시 관내 재가장애인 가정에 정기적인 정서지원 서비스제공 및 사회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밑반찬을 지원함으로써 균형적인 식사를 통해 영양결핍과 2차 질병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며, 수술 등 건강악화로 환경미화 관리를 하지 못해 어려움에 처했던 이용자는 이날 “늘 도움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복지관과 봉사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 정리 전<왼쪽>과 후

ⓒ 온양신문

김길년 단장은 “우리의 목적과 사명이기도 하지만 자원봉사를 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우리봉사단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창호 관장은 “아직도 장애로 인해 가족과 지역사회로부터 소외감, 상실감, 박탈감과 경제적 독립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재활팀(041-545-7727)으로 하면 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남도·시군 자원봉사 관계자 ‘머리 맞대’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자원봉사 역량 강화 나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 세대 아우른 축제 성황 [온양신문사]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온양3동위원회, 일본서 역사와 도시의 공존 살펴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비장애 형제자매 문화체험 ‘얘들아,..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다” [온양신문사] 기자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합 한마당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