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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버스 터미널 "불편 없도록"

18일부터 공사, 빠른 시일내 조치

2014년 03월 17일(월) 17:41 [(주)온양신문사]

 

시공 50여일만에 깨지고 터진 공용버스터미널 엉터리 마감재와 관련 공용버스터미널 측이 18일부터 재시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엉터리 마감재로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는 온양신문 보도와 관련해서 터미널측은 마감재가 경량으로 다른 작업을 하다가 깨진것을 모르고 방치해 왔었다. 시민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내일(18)일부터 재시공에 들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터미널측은 앞으로 2~3일이 소요 될 것이라고 여기며 "마감재가 석고보드로 이뤄진 경량으로 밝고 올라서면 깨지는 단점이 있어 속에 합판을 붙이고 다시 마감재와 페인트 칠을 해 다시는 깨지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공용버스 터미널 강성출 소장은 "마감자재는 인체에 무해한 석고보드를 사용하고 있어 재시공을 하면 깨끗해 질것이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 공용 버스터미널 일부 마감재가 흉물스럽게 깨진 채 방치되고 있다는 온양신문의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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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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