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6 오후 05:40:51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창고 공사자재 절도 피의자 검거

2014년 05월 14일(수) 10:40 [(주)온양신문사]

 

창고 확장공사를 위해 건물 뒤편에 쌓아놓은 판넬 등 공사자재를 화물차량에 옮겨 싣는 방법으로 절취한 피의자 2명이 검거됐다.

아산경찰서는 지난 5월 12일 오후 7시40분 경 아산시 온천동 온양고등학교 앞 노상에서 임○○(61세·천안시·고물수집상) 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6일 오후 4시16분경 아산시 ○○동에 있는 ‘○○○○’ 자동차용품점 뒤편에서, 피해자 이○○(남, 27세) 씨가 창고 확장공사를 하기 위해 구입해 쌓아 놓은 시가 60만원 상당의 판넬 등 자재를 화물차량에 함께 옮겨 싣는 방법으로 절취했다는 것.

정보원으로부터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차량을 확인하고 차량 명의자 상대 실제 차량 운행자 및 동승자 인적사항을 특정한 후 피의자 거래 고물상 주변에서 잠복해 있다가 공범과 함께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피해품으로 판넬 5개(시가 30만원 상당)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충남소방, 도민과 함께할 명예소..  

충남교육청, 역사 교사 수업·평..  

장애영유아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언어는 달라도 축구로 하나된 ..  

충남서부보훈지청, 6·25참전유공..  

충남도, 축제장서 안전문화 확산 ..  

충남도, 지역의사 양성·정착 위..  

아고다 손잡고 세계청년대회 ‘손..  

나눔으로 채운 한 해…호서대, 호..  

세계여성평화그룹 아산지부, 충남..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전하는..  

충남 119항공대, 상시 구조 훈련 ..  

아산시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충남테크노파크, ‘IAMSEC 2026’..  

건협 대전충남지부, 정부대전청사..  

쌍룡초등학교, ‘교직원 소통과 ..  

송남중학교, 산불 피해목 업사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