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5 오후 05:58:2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경찰 ‘불법 성매매업소’집중 단속

6~7월 2개월간 업소 123건, 피의자 310명 검거

2014년 08월 05일(화) 15:33 [(주)온양신문사]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학교주변과 주택가까지 파고든 ‘불법 성매매업소’ 집중 단속 활동을 벌여 성매매업소 123개소 적발, 알선자 및 성매매여성, 성매수남 등 31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지명수배자 15명도 포함돼 있다.

이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신·변종 성매매 업소가 전체 단속 건수의 94.3%(1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 중 마사지 및 휴게텔 업소가 79건, 유흥가 및 주택가 주변에 오피스텔을 임차해 성매매를 하는 오피스텔 성매매가 29건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성매매 알선사이트 및 음란전단지에 있는 전화번호 120건을 이용 정지 시키고, 여성가족부등 지자체와의 합동 단속 및 경찰서간 교차단속을 86회 실시하는 등 단속에만 그치지 않고 성매매 사전예방 및 공정한 단속과 유착근절에도 최선을 다했다.

충남경찰은 “단속된 업소에 대해 건물주에게 성매매업소 자진 철거 및 임대차 계약을 취소토록 유도하고, 성매매로 인한 범죄수익금을 환수하는 등 갈수록 지능화, 음성화 되어가는 성매매업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신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  

충남교육청, 충청권 국립청소년디..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1차..  

충남도의회, ‘석탄화력 환경피해..  

충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두를 잇..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네..  

‘창업-BuS 100번가의 톡’ 연말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디지털 배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6 제2회 ..  

충남도, ‘축산물 안전관리’ 2년..  

충남도, 2027년도 예산안 12조 51..  

2027 충청 유대회 조직위, 코오롱..  

오세현 아산시장, 국회 찾아 국비..  

파주 원정에서 플레이오프 추격 ..  

충남교육청, 제35회 충청남도학생..  

자체 개발 농식품 가공기술 실용..  

충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주체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기호유학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